Cloud2013.04.29 07:00

직원을 뽑기 위해 몇몇 분들을 면접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매번 지원자의 입장에서만 보다가 처음으로 면접자의 입장에서 지원자를 기회가 되었습니다. 분들을 보면서 기본적인것 부터 세세한 것까지 점검하고 물어보고 하다보니 스스로 인터뷰나 미팅 준비에 대해 반성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제대로 레주메는 작성 했는지 전체적인 LOOK&FEEL 맞추었는지 나를 표현하기 위해서 적절한 단어를 썼는지 등등 저를 돌아보는 정말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본인이 하고자 하는 지원할 업무에 맞추어 준비를 하신분도 계셨지만, 열정만 있고 디테일이 부족하신 분도 만났습니다. 그래서 조금만더 준비를 했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는 분도 계셨습니다.

인터넷을 돌아다니다 보니 아주 쉽게 면접전에 알아야 할것들을 만화로 표현한것이 있어서 나눕니다. 혹시 모를 면접(?) 또는 인터뷰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What you should know before your JOB INTERVIEW

http://www.nerdgraph.com/things-you-should-know-before-your-job-interview/



  

  • IBM, 레노버와 저가 x86서버 사업 매각 협상

http://www.etnews.com/news/international/2752949_1496.html

2004 11 쯤에 IBM PC 노트북 사업을 레보버에 매각을 했습니다. 그당시 (DELL) 있었던 저는 마치 전세계의 PC사업을 델이 장악할것처럼 기세가 등등 했었습니다. 하지만 HP에게 밀리고 머지않아 PC 사업은 거의 수익이 나지 않아 에매한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이후 모든사람들이 IBM 결단력과 미래를 보는 식견에 찬사를 보냈습니다. 이제는 IBM 수익성이 떨어져가는 x86서버를 어떻게 할것인가에 관심이 가고 있습니다. IBM 이번에도 과감한 결단력으로 다시 한번 IT시장을 리드해 나갈까요? 그리고 IBM 씽크패드를 받아 단번에 글로벌 회사로 변신해 버린 레노버는 이번에 x86사업을 발판으로  더욱 성장세를 이루어 낼까요? 빠르게 변해가는 IT 시장만큼이나 IBM,레노버의 행보가 무척 궁금해 집니다.


 

  • 아이패드가 어떻게 윈도우를 위협하고 있는가?

http://goo.gl/RwpLB
아이패드가 나온지 3년이 되었습니다. 아이패드가 처음 나왔을때 이게 뭐지... 과연 성공할 있을까 하고 의구심을 가졌지만 이제는 패드가 개인과 기업의 일상으로 조금씩 자리잡고 있습니다. 아이폰과 같이 애플의 생태계를 쌍두마차로 이끄는 데다가 아직 패드에 있어서는 안드로이드의 공격이 쉽지만은 않아 보입니다. 아이패드가 제품의 완성도도 좋은데다가 아이튠스를 중심으로 하는 굳건한 컨텐츠 생태계 구조라 반대진영에서의 대안이 아직 미진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언제쯤 정말 ... 하는 정도의 패드제품이 MS 안드로이드 진영에서 나올까요 ?

 

 

  • 구글검색 잘하기

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106554
구글검색 한다고 하지만 이렇게 다양한 검색옵션이 있는 몰랐습니다. 기껏해야 "-" 옵션을 썼는데 정말 많은 옵션이 있습니다. site 검색, or 검색, 그리고 filetype 정도만 아셔도 회사에서 구글신으로 불리우지 않을까 합니다.




 

  • 구글 지메일 Info-Graphics

구글 지메일이 9주년을 맞아 인포그래픽스를 공개했습니다. 9년전 당시 100메가 정도만 제공하던 국내 메일서비와 비교하면 1GB 주는 지메일은 엄청 충격이었죠. 게다가 초대장을 받아야 쓸수 있었기에 힘들게 초대장을 구했던 생각이 납니다. 끝없는 지메일의 발전은 모든 IT업체들의 표본이 되었으며 지금도 계속 용량이 늘어서 현재는 10.1기가를 사용할 있게 되었습니다. 얼마전에는 하도 용량을 많이 주다보니 이메일 계정을 웹하드로 응용 하는 방법이 성행하기도 했습니다. SAAS 클라우드의 원조인 지메일의 발전이 앞으로 어떻게 변해갈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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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ugandajo
Cloud2013.04.28 20:13

잠시 제가 직접 찍은 개나리 한번 보시죠. 서울 곳곳에 개나리, 목련, 벗꽃이 가득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 핵심업무까지 x86…서버업계 '기로'

http://m.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733108&g_menu=020200

철옹성 같은 한국 서버시장이 봄날씨 풀리듯 점점 변하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원인이 있겠지만 시장의 변화가 고객의 변화를 이끌어 내고, 고객의 변화가 벤더의 변화로 이어지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예전 같으면 기업들이 마진도 많고 여유도 있었지만 이제는 시장의 변화에 빠르게 따라가려면 x86 아니면 안되기 때문이 아닌가 합니다.

그렇다면 UNIX x86둘다 가지고 있는 벤더의 전략은 그렇다치고 x86 더욱 잘쓰기 위한 또는 x86 보강해주는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시장이 커지지 않을까요 ?

 

 

 

  • 컴투스우리가 클라우드 도입 않는 이유는

http://www.bloter.net/archives/146781

퍼블릭 클라우드를 무조건 도입하거나 도입하지 말아야 한다는, 마치 All or Nothing으로 몰고 가기 보다는 좀더 기업의 상황에 맞는 가이드가 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기업의 규모가 큰지, 작은지, 기업 내부 IT인력이 충분한지 아닌지, 기업의 업종이 글로벌 서비스 인지 아니면 그냥 내부 서비스만 있는지에 따라서 클라우드 도입의 여부가 결정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시간이 지나면서 도입의 모양새도 변화가 됩니다. 몇몇 회사들의 상황을 보면클라우드를 도입해야 하는 이유가 몇가지 있는데

1.글로벌 서비스를 해야 하는 경우단순 국내서비스가 목적이 아니라 글로벌 서비스를 해야 하는 경우는 퍼블릭 클라우드를 많이 사용합니다. 서비스를 받아야할 고객이 가까운 데이터센터를 이용해 클라우드 서비스를 반드시 써야하기 때문입니다.

2.스타트업 기업의 경우처음부터 모든 인력을 갖출수 없듯이 서비스의 용량을 파악하기도 힘든데 모든 IT인프라를 가지고 없으니 클라우드를 써야 하는 경우 입니다. 주로 인터넷 서비스나 게임회사들이 활용 하는 형태로 아예 자사의 인프라가 거의 없이 시작을 했다가 나중에 규모가 커지면 메인은 퍼블릭 클라우드에 백업은 프라이빗을 쓰거나 또는 반대로 하기도 합니다.

3.아주 규모가 작은 경우스타트업 회사는 나중에 규모가 커지기도 하지만 아예 작은 경우는 인력을 따로 두기 보다는 필요한 서비스만 SAAS형태로 받는 회사들이 존재합니다. ERP, Mail, Hosting, CRM 등등 점점 기업용 어플리케이션들이 SAAS형태로 발전하기 때문에 이경우 클라우드는 필수로 발전해 갑니다.



 

  • 지난 1분기 미국 PC출하량 급감소

IDC: PC shipments see steepest quarterly decline ever, Apple drops 7.5%

영문링크 : http://appleinsider.com/articles/13/04/10/idc-pc-shipments-see-steepest-quarterly-decline-ever-apple-drops-75

IDC 2013 1분기 미국 PC 출하량이 1 전보다 13.9% 감소했다고 합니다. 이는 사상 최대 감소율로 지난 4분기 대비 18.9% 감소했으며, 이는 10분기 연속 감소를 기록한 것입니다. 1위인 HP 22.9% 2위인 델은 14.40% 감소했습니다. 최근들어 윈도우8 대한 평가가 좋지 않은 가운데 윈도우의 부진이 PC시장의 부진으로 그리고 오히려 다든 모바일 기기의 수요증가로 반대로 PC시장의 감소를 부추기고 있다는 평가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 모바일추세 속에 고전하는 인텔과 MS

한글링크 : http://kr.wsj.com/posts/2013/04/13/%EB%AA%A8%EB%B0%94%EC%9D%BC%EC%B6%94%EC%84%B8-%EC%86%8D%EC%97%90-%EA%B3%A0%EC%A0%84%ED%95%98%EB%8A%94-%EC%9D%B8%ED%85%94%EA%B3%BC-ms/

월스트리 저널에서 인텔과 MS 모바일 시장의 확대속에 고전하고 있다는 기사를 내놓았습니다. 시장조사기업 IDC 보고서를 인용해서 글로벌 PC 출고량이 2013 1분기 14% 떨어졌고 이는 역대 최고 하락율을 기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라 11(목요일) MS 주가는 5%, 휴렛팩커드(HP) 7%, 인텔은 3% 하락했습니다. 신흥 시장에서 PC수요 증가를 예측했으나 소득의 증가로 PC구매 보다는 바로 모바일로 가고 또한 개발자 생태계까지 모방일로 넘어가면서 고전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무제는 어떻게 이러한 문제는 해결할 것인가 하는데 마지막에 내리는 처방이 윈도우기반의 기기 가격을 더욱 낮추어야 한다는 처방을 합니다. 과연 가격 인하만이 멀어진 소비자를 가까이 할수 있는 방안 일까요 ?

 

Posted by ugandajo
Cloud2013.03.19 21:40
봄이 옵니다. 목판화가이신 이철수님이 작품으로 봄 인사를 대신합니다 ^^
 
이철수의 집 : http://www.mokpan.com/
하루하루 날마다 새로운 작품을 올리시니 한번씩 가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 IBM·EMC, 20억 달러 쏜다...어디에?
ZDNET 링크 :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30316101445
클라우드 데이타센터를 소유한 소프트레이어라는 회사를 두고 EMC와 IBM이 일전을 벌이기 직전인가 봅니다. 왜 소프트레이어 일까를 생각해보니 실제로 IT벤더들의 움직임이 빠르게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 그리고 서비스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단순히 하드웨어 판매만 그치지 않고 고객이 원하는 IT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하드웨어 단에서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단까지 연동이 필수가 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VMware의 경우 Cloud Alliance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여러 데이터센터에 VMware인증을 제공했으나 프라이빗까지는 어느정도 영향력이 있지만 퍼블릭과의 연동이 조금 부족합니다. 작년에 출시한 MS시스템센터나 윈도우서버2012의 경우 MS가 자랑스럽게 애져 및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면서 배운 노하우를 윈도우서버에 탑재했다는 것을 굉장한 메시지로 내세웠습니다. 실제로 Hyper-V의 성능이 만만치 않게 개선이 되었고 또 시스템센터까지 앞세워 대단한 공세를 펼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윈도우즈서버의 발전 방향이 단순히 서버 OS가 아니라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방향으로 삼기 때문에 데이터센터와 클라우드를 소유한 MS의 경우 솔직히 두렵기 까지 합니다. 하나의 서버OS가 아닌 데이터센터OS(프라이빗 클라우드) 그리고 퍼블릭클라우드까지 연동하여 하이브리드를 구성하는 그림이라면 현재로서는 MS의 강세가 점쳐지며 MS와 비교해 본다면 EMC와 VMware 진영에서는 소프트레이어가 MUST HAVE 아이템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 EMC-VM웨어, 빅데이터 플랫폼 회사 출범
EMC와 VMware가 각출(?)해서 빅데이터 플랙폼회사를 만듭니다. 이름은 피보탈이니셔티브이며 CEO는 VMware의 CEO였던 폴마리츠이고 지분의 69%는 EMC가 31%는 VMware가 소유합니다. VMware의 지적자산의 일부를 피보탈에 이전하고 VMware는 피보탈의 영업을 담당합니다. 2013년에만 $300M의 매출을 기대하고 시작하는 종업원수는 약 1,250명 이라는 군요. 2017년까지 피보탈이 보는 시장규모가 17B 이라니 작은 시장은 아닌가 봅니다. 아래 좀더 자세한 내용이 있는데 영어라서 패스합니다. 그리 어렵지 않으니 한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관련하여 제 전문 분야가 아니라 더 자세히 드릴 말씀은 없지만 위에서 말씀 드린데로 하드웨어, 데이터센터, 데이터센터OS(VMware), 어플리케이션, 빅데이터, 클라우드어플리케이션 까지 점차 EMC의 영향력이 넓혀지고 있는 것만은 사실입니다.
 
VMWare Up 8% on News of ‘The Pivotal Initiative’
  • Effective April 1, VMware layer 2 assets including VFabric, Gemfire, Cetas and cloud foundry will be transferred into Pivotal.
  • VMware will act as a sales agent for Pivotal and will receive a fee for sales support.
  • VMware will be contributing ~500 people to the initiative down from ~600 originally expected.
  • Pivotal is expected to have revenue of $300M (VMW contributes $130M in 2013) with an initial headcount of 1,250.
  • VMware will account for Pivotal on the balance sheet in other assets.
  • Plans are to follow a model similar to that as of VMware, with the intention of taking the company public at some point (12+ months from now).
  • VMware will receive a 31% stake in the new company in the form of preferred shares.
VMware, Inc. (NYSE:VMW) should have a total addressable market of $50B in 2016 up from $19B in 2012, a 20% CAGR according to analysts at RBC, they detail the numbers below:
  • The core computing business market should be $6B in 2016, reflecting a 10% CAGR.
  • End-user computing should be an $8B market in 2016, reflecting a 20% CAGR.
  • These two markets ($14B TAM) are the primary focus today.
  • Software defined data center should be a $28B market in 2016, reflecting a 20% CAGR.
  • The hybrid cloud should be a $14B market in 2016, reflecting a 30% CAGR.
  • Pivotal should have a total addressable market of $17B in 2016, reflecting a 30% CAGR.
 
 
 
  • 한국EMC, 2012년 국내 외장형 스토리지 시장점유율 40.4%로 경쟁사와 격차 더 벌려
2012년도 국내 스토리지 시장 성적표가 나왔습니다. 다들 열심히 뛰었지만 EMC가 더 치고 나가서 2,3등과 더 격차를 벌였습니다. 한국EMC의 시장점유율은 2~5등의 시장점유율을 모두 더한 것보다 크고 작년에만 19.5%성장 하여 평균성장율의 2배 가량을 보였으며 하이엔드 시장은 47.5%, 미드레인지 47.2%, NAS 43.3%로 각 부분에서 골고루 높은 시장점유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 ExtremSF와 Brand F의 대결!! : New DataCrunchers! Flash IOPS Drag Race -- EMC XtremSF vs Brand F
EMC에서 새롭게 출시한 XtremSF를 재미있게 표현한 동영상이 나왔습니다. 자동차에 서버와 XtremSF를 설치하고 IOPS를 측정합니다. 이것을 자동차의 쓰로틀밸브에 연결하여 IOPS의 성능이 자동차 속도에 반영되도록 하였습니다. 역시 혼자하면 심심했는지 Brand F제품과 상대 비교를 합니다 그래서 동여상 이름이 Flash IOPS Drag Race !! 구성환경이나 내용이 자세하게 나오지는 않았지만 마지막 부분에 결과를 이야기 해 줍니다. XtremSF는 200,000 IOPS, 5% CPU utilization, 84 miles/h 그리고 Brand F는 100,000 IOPS, 20% CPU utilization, 40 miles/h 의 성능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런 창의적이고 스케일이 큰 테스트를 하다니 참 재미있습니다.


 
 
쓰다 보니 EMC이야기를 많이 적었습니다. 다른 벤더들도 좋은 기사가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한주간도 기분좋은 일만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Posted by ugandajo
Cloud2013.03.16 01:39

진짜, 정말이야, 웬일이야, 대박, 헐  단 5개의 단어만 알면 여자사람과 대화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대화만 잘해도 사회생활 성공한다는데 일단 여자와 대화하는 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강사는 김지윤이라는 분으로 기독교쪽에서 강사로 유명분입니다. 최근 조회수 폭발로 인기 급상승 주이며 “사랑하기 좋은날” 이라는 책도 쓰셨네요. 본인의 긴 솔로생황을 바탕으로 해서 그런가 참 신선하고 재미있습니다. 솔로이신 분들 그리고 나이가 좀 드신 솔로인신 분들 ^^;  그리고 짝이 있으신 모든 분들께 강추 합니다. 세상의 반은 여자이니까요…


 

여자와 대화하는 법

http://www.youtube.com/watch?v=sW8uu0KmKIM

사랑에 관한 세가지 관점 (1시간30분)

http://www.youtube.com/watch?v=CsGGTy7_sPA

MBC 세상에 단하나뿐인 강의(5분) – 리액션이 중요한 이유

http://www.youtube.com/watch?v=sAtI9eHYLR0

 

 

 

EMC Extrem Family 출시

뉴스와이어 : http://goo.gl/9Dd5M

흩어져 있던 다양한 제품들을 묶어서 다시금 Extrem Family 로 출시 했습니다. 현재는 세가지로 ExtremSF, ExtremSW Cache, ExtremIO 입니다. ExtremSF는 서버에 장착되는 Flash카드로 DAS로 최대 113만 IOPS로 어마어마한 속도를 냅니다. 용량은 550GB부터 최대 2.2TB 모델까지 있으며 IOPS만 본다면 웬만한 미드티어 스토리지 수십대의 성능을 낼정도로 막강합니다. 주요 Application의 부족한 IOPS를 기존의 스토리지로 커버하기 보다는 ExtremSF를 사용하면 바로 해결이 됩니다. ExtremSW Cache는 ExtremSF를 서버캐시로 사용 가능하게 하여 오라클, MS SQL, MS 익스체인지(Exchange) 등의 중요 애플리케이션을 보호하는 동시에 인프라 전체의 성능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는 캐시 형태로 활용될 수도 있습니다. ExtremIO는 All SSD storage Array 로서 Scale Out형태의 스토리지 입니다. 앞으로 차세대 스토리지의 전형이 아닌가 합니다.


<Half Height 형태의 EMC ExtremSF>

 

 

Chad’s World

지난번에 소개스렸던 EMC Style  기억하십니까 ? 동영상의 주인공 Chad Sakac 은 EMC의 SVP로 Global SE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의 Youtube 채널이름이 Chad’s World인데 위에 소개드렸던 Extrem Family에 대한 소개 동영상이 올라왔습니다. 한명의 고객과 한명의 파트너와 같이 소개한 영상에서, Stonebridge회사는 23대의 Dell PE2950 서버를 단2대 Dell PE R820 서버로 통합했습니다. 이때 스토리지는 EMC VNX5300에 FastVP와 ExtremSF의 이전 버젼인 VFCache를 사용하였는데 성능은 300% 향상되었다고 합니다. 예외로 한대의 Exchange 2010서버를 남겨놓았으나 2.2TB의 ExtremSF를 이용하여 400배의 읽기성능 그리고 750배의 쓰기성능효과를 봤다고 하니 실로 어마어마한 성능입니다. 재미있는 영상을 한번 보시죠…


youtube 영상 : http://goo.gl/PV5ZS 

 


 

CISCO Connect 2013

시스코 커넥트가 3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에 걸쳐서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에서 열립니다. 위에서 공부 이야기 했는데 공부 잘하려면 공부 잘하는 친구랑 놀아라 이런 말들을 자주 하죠… 네트워크 1등인 시스코에 가시면 현재 트렌드와 향후의 전망을 쉽게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과 참가등록을 아래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안내페이지 : http://goo.gl/uuhmI

참가등록 : http://goo.gl/jy81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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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ugandajo
Cloud2013.03.08 23:52

년 전 처음 Connected Era라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저게 뭔가 싶었습니다. 이후에 아이폰이 나오고 아이패드 그리고 이를 뒷받침 하는 아이클라드, 드랍박스, 에버노트, 멜론, 아이튠스 등이 빵빵 터지면서 삶에 큰 변화가 왔습니다. 이 때문에 지금은 당연하게 생각하던 많은 것들이 사라지고 생기고 했습니다. 돈내고 음악을 듣는다는 것은 미친 것 같던 많은 사람들이 멜론이나 도시락을 통해서 음악을 다운을 받지 않고 스트리밍으로 듣습니다.


새로운 비디오가 나오기를 기다렸다가 무료한 주말을 재미있는 비디오와 함께 보내리라 각오 하지만 비디오 대여점에 달려가 보면 늘 “대여중이라는 말만 듣고, 어줍지 않은 비디오를 빌려다 보거나 제때 반납하지 않아서 연체료를 내던때가 엊그제 같은데 이제는 IPTV로 그냥 클릭만 하면 얼마전 개봉한 개봉영화서부터 고전까지 두루두루 클릭만으로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냥 혼자서 존재하던 것들이 인터넷에 연결이 되면서 동기화가 되고 서비가 되니까 비즈니스가 되고 사람들이 좋아 합니다. 내가 좋아 하는 장르를 컴퓨터가 추천해 주고 재미있는 비디오등 알아서 척척 제안도 해줍니다. 스마트폰에서 보던 것을 TV로도 볼수있고 PC에서도 볼수 있고 이 모든것들은 그냥 하나로 존재할 때 보다는 서로 연결될 때 무엇인가 만들어 지고 확장이 됩니다.


EMC CLARalert 이라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벌써 오래전부터 있어서 언제 부터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다들 평범한 스토리지를 쓰다가 고장나면 엔지니어를 부르던 형태에서 이미 클라우드가 나오기전에 모뎀으로 스토리지를 연결하여 전세계 주요 지점에서 24x7 스토리지를 모니터링하고 서비스도 해줍니다. 장애의 레벨에 따라 직접 고객에게 연락하기도 하고 또는 다음날 아침에 고객에게 찾아가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러한 CLARalert 때문에 경쟁사 제품과 안정성과 서비스에서 차별화가 되었고 지금도 고객들을 만나면 역시 서비스하면 EMC라는 이야기도 이 CLARalert때문입니다. 단순한 하나의 스토리지가 아니라 연결된 스토리지 이기 때문에 좋은 것 입니다.

 


 

www.aztec.co.kr/s&p/EMC01.pdf : 2001 EMC FC4700시스템 브로셔 Page4에 보면 CLARalert에 대한 소개가 간략히 나옵니다. 벌써 12년전 이야기이군요

 

앞으로 더 많은 IT서비스, 개인서비스 들이 연결되고 상호 관계할 것입니다. 어떤 것들이 인터넷에 연결되면 더욱 발전되고 멋있어 질까요 


 

  • 클라우드 대어 드랍박스 ‘제2 페북신화’쓸까 ?

매일경제 :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3&no=128133

드랍박스 이전에 국내에는 N드라이브니, 웹하드니 있었지만 그래도 제대로 된 클라우드 서비스라고 하기에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그 이유는 그냥 로그인을 해서 저장을 하는데 충실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혜성같이 등장한 드랍박스는 처음부터 동기화에 관점을 맞추고 개인이 가지고 있는 디바이스와 내가 올려놓은 파일, 컨텐츠를 통기와 해줍니다 그리고 API개방을 통해서 다른 앱들이 드랍박스를 이용해 저장할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즉 동기화(싱크)와 플랫폼화 하는데 성공하면서 대박이 납니다. 이후에 많은 아류들이 나오고 있지만 제대로된 클라우드를 맛보고 싶다면 일단 드랍박스를 써보시기 바랍니다. 뒤늦게 대형 회사들이 엔터프라이즈 기업서비스를 위하여 인수전을 벌였고EMC는 작년 Syncplicity를 인수하고 Citrix는 제작년에 Sharefile을 인수 합니다. 아직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잘 모르신다면 한번 써보시기를 바라며 향후 개인과 엔터프라이즈 기업에서 어떻게 도입할지도 통제하며 하나의 관점 입니다.




  • 2의 뇌 그리고 모든것을 기억하는 에버노트

저는 메모광 까지는 아니지만 간단하게 메모를 하고 저장을 하고 가지고 다니고 싶은 생각에 13년전에 처음 Palm Vx를 보고서는 확 반해 버려서 거금을 주고 샀습니다. 지금과는 말되안되는 (8M)용량에 글을 쓰려면 그래피티라는 것을 익혀야 가능했습니다. 당연히 천연색도 아니 그냥 완전 흑백이죠 ㅎㅎ 뭔가를 쓰는 것까지는 좋았는데 어디로 옮기거나 기기를 바꾸거나 하면 참 난감했습니다.




 

이러한 문제는 용량이 늘어나고 색상이 화려해진 이후의 모든 디바이스들도 공통적으로 가지는 문제 였으나 저장 서비스는 드랍박스라면, 노트는 에버노트가 모두 평정해 버렸습니다. 즉 원하는 것을 쓰기만 하면 내 스마트폰, PC, 노트북 모두 동기화를 해줍니다. 필요한 내용을 쓰기만 하면 저장이 되고 동기화가 됩니다. 어디에 저장을 했는데 찾아 헤메일 필요도 없고 주요 단어만 알고 있음 검색만 하면 됩니다. 사진, 노트, 장소, 음성 모두다 저장해 주는 노트죠 뒷단의 시스템이 뭔지 알 필요도 없습니다. 틈나는 데로 저장했다나 나중에 검색해서 찾아쓰면 됩니다.

 




http://evernote.com/intl/ko/?index

 

재미있는 이야기 하나는 에버노트의 아이콘은 코끼리 입니다. 코끼리는 모든 것을 기억하기 때문에 회사의 로고를 코끼리로 했다고 합니다.


 

에버노트 강의 :

http://youtu.be/vlfjDzH_pCc

에버노트 CEO가 설명하는 에버노트는 ? 10 25초부터 Whole Life User experience라는 에버노트의 비젼을 설명합니다. 국내 많은 회사들이 자신들의 비젼을 이렇게 멋지게 발표할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

 

에버노트 설명(영문)

https://www.youtube.com/watch?v=Pjn6YkCY2yA

에버노트로 영수증 관리하기

http://www.youtube.com/watch?v=Zx64SS_oot8

에버노트 기본사용법 강의 :

http://www.youtube.com/watch?v=DLu3sGnsXyI

*지난주 에버노트에 대한 해킹시도가 이슈였습니다. 너무 민감한 개인정보는 주의 하시기를 바랍니다.

 

 

이전내용 다시보기 : http://www.ugandajo.org/category/Clo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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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ugandajo
Cloud2013.02.28 23:33

공의 기초는 무엇일까요? 예전에는 신언서판이라고 용모, 언변, 글과 글씨, 판단을 기본으로 했고 지금은 학력, 친화력, 정보력, 커뮤니케이션 능력, 열정 등등 많은 기초가 있어야 하겠죠. 하지만 이 무엇보다도 맞춤법이 중요하다면 동의 하시겠습니까 ? 경제 전문지 포브스에서 다양한 500여명의 사람들을 인터뷰해서 성공을 막는 13가지 습관을 적었더니 놀랍게도 1번이 맞춤법실수, 2번이 행동보다는 말, 3번이 성급한 결정이랍니다. 안 그래도 요즘 EDM하나 내보낼 때마다 여러 번 보고 또 보는데 정말 중요한 일이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       맞춤법 실수·불평·허풍이 성공 막는다

한경기사 : http://goo.gl/TG6kR

 

 

·       스마트폰 경쟁에서 시계 그리고 안경으로…

최근 애플이 손목시계형 스마트 기기에 집중하고 구글은 구글 글래스를 통해 안경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왜 시계와 안경일까 생각해 보면 스마트 폰보다도 오래 착용하고 소유 시간이 높으며 사이즈가 작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혹자는 구글안경을 끼고 보는것마다 광고가 나오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섞인 목소리도 있지만 일단 1500달러 부터 시작하는 구글글래스의 경우 가격때문에 그럴 가능성은 없어 보입니다. 안경이냐 시계냐 곧 나올 신제품을 보면서 IT기술이 어느 방향으로 흘러갈지 지켜보시죠…

 

Google Glass

구글은 구글 글라스의 UI를 보여주는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구글에 따르면 이 영상에 등장하는 이미지는 실제 구글 글라스에서 사용되는 UI라고 합니다. OK Glass로 시작하는 명령어 음석인식이 참 신기 합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6BTCoT8ajbI

 

 입는 스마트폰 경쟁, "눈에 쓸까, 손목에 찰까?"

http://review.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2/23/2013022300666.html?newsplus

 

 

·       EMC 아이실론, 스케일아웃 스토리지 부문 ‘최고 등급’

IT Daily 기사 : http://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37806

SAN, DAS, NAS등등의 스토리지가 있고 그중에서도 요즘 쓰임새가 늘고 있는 스토리지 분야가 NAS입니다. 간단하게 네트워크에서 공유도 가능하고 복잡할 것도 없으나 스토리지 안에 화일이 늘어나면 성능이 느려서 한계가 있는 것이 NAS입니다. NAS성능이 급격하게 떨어지게 되자 SAN처럼 빠르고 NAS처럼 공유가 가능한 그런 스토리지가 없을까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때 SAN공유 솔루션이 나왔고 여러 솔루션들이 각축을 벌이던 때에 아이실론의 혜성같은 등장은 업계를 깜짝 놀라게 했습니다. 벌써 5년 전에 몇몇 국내 회사가 최초로 PB(페타바이트)를 아이실론으로 구축한 사례가 나왔으니 실로 대단했죠. 5년이 흐른지금 가트너에서 Scale-Out 스토리지들을 비교 평가 했습니다. 당연히 EMC 아이실론이 out Standing하다는 평가를 받았는데요 자세한 리포트는 아래에 링크했습니다. 영어이지만 결과만 보시면 어렵지 않습니다.

가트너 리포트 원문 링크 : http://www.gartner.com/technology/reprints.do?id=1-1DYP0VR&ct=130206&st=sb

 

 


·        블로터 주간스토리지 : HDD , 플래시 ↗

블로터 기사 : http://www.bloter.net/archives/144088

아직은 개인용시장이기는 하지만 HDD가 줄고 SSD가 늘고 있다고 합니다. 기업용시장에서는 HDD도 늘고 SDD도 늘고 있지만 최근 SDD관련 회사들이 기존 스토리지회사들에 인수되면서 곧 불꽃튀기는 시장경쟁에 예상되고 있습니다. 클라우드 이건 빅데이타건 SSD가 그 논란의 한축을 맏고 있는 것은 분명한가 봅니다.

 



·       플래시, 스토리지 주류로 뜬다

ZDNET :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30207113542

SSD가격도 가격이지만 현재의 스토리지 문제를 조금이나 해결할 수 있기 때문이며 각 벤더들이 열심히 솔루션을 내놓고 있기 때문이죠 단순히 스토리지에 SSD를 넣는 회사부터 서버에 로컬디스크로, 캐시로, 엮어서 가상스토리지 풀로 쓰는 방법 등등 다양한 요리법 같은 방안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현재 성능 때문에 이슈가 있으시다면 단순 SSD도입이 아니라 큰 그림 차원에서 준비해 볼만 하지 않을까 합니다. 재미있는 여담으로 IT부서가 좋은 평가를 받기 위한 가장 쉬운 방법은 직원들 PC SSD로 교체해주는 것이다 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 정도로 SSD의 성능향상은 체감이 될 정도로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       SSD에 대한 추가적인 정보

SSD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에 대한 간략한 정보가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의 두개 글에서 정보를 얻으실수 있습니다.

SSD의 이해

http://www.itworld.co.kr/techlibrary/80081/SSD%EC%9D%98+%EC%9D%B4%ED%95%B4+-+IDG+Tech+Report

SSD 35년 진화의 역사

http://www.itworld.co.kr/slideshow/73846/SSD,+35%EB%85%84+%EC%A7%84%ED%99%94%EC%9D%98+%EC%97%AD%EC%82%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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