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출장으로 비행기를 타려고 공항대기실에 있는데 문득 지는 해를 보면서 2012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012년도 잘 마무리 하고 계신가요 ?

APJ팀들과 여러 많은 미팅을 했지만 기억에 남는 한마디는 아래의 말 이었습니다. “Strategy is not do all things but choose what you must do !!” 내년에도 많은 일을 계획하고 계시겠지만 정말 꼭 해야 할 일을 정하시는 게 내년도의 가장 중요한 전략이자 우선순위가 아닐까 합니다.





• 내년에 해야 할 것 : 영어 ?

내년에 해야 할 것 중에 하나가 영어라고 생각하신 분이 있다면 토스트마스터즈클럽을 소개해 드립니다. 저도 얼마전 10월부터 잠실모임에 정기적으로 참석을 하고 있습니다. 영어를 꼭… 해야겠다고 결심하시면 비영리 단체이자 국제적인 영어클럽인 토스트마스터즈클럽을 권해드립니다. 아래 링크는 제가 아닌 다른분이 모임에 대해서 써주셨습니다. 읽어보시고 나도 한번 해봐야겠다고 생각하시면 주변의 토스트마스터클럽을 찾아보시고 모임에 참석해 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토스트마스터즈클럽 1년 6개월 참여 후기 : http://clien.career.co.kr/cs2/bbs/board.php?bo_table=use&wr_id=434939

주변의토스트마스터즈클럽 모임 찾기 : http://reports.toastmasters.org/findaclub/searchresults.cfm?Country=Korea%20(Republic%20of)&State=&City=Seoul

# 제가 참석하는 모임은 잠실 토스트마스터즈 클럽이며 매주 월요일 저녁 7시30분에 신천역 토즈에서 모임이 있습니다. 혹 참석해보시고 싶은 분은 연락 주십시오.




• 클라우드 관련 국내 특허, 누가 제일 많이 받았을까

백지영 기자 : http://www.delighit.net/link.php?id=12285

애플과 삼성에서의 소송에서도 보듯이 이제는 특허 전쟁이라고 불러도 전혀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신기술에 대한 특허 확보는 기업의 생사를 좌우할 정도로 중요해졌습니다. 국내의 클라우드 관련 특허를 취재한 기사가 있어서 알려드립니다. 삼성, 삼성SDS, KT, SK플래닛 , ETRI 등등이 많이 출원을 했고 특이 한 것은 특정 개인이 특허를 많이 냈다고 하는 군요. 후속 기사를 기대해 봅니다.







• 제40차 ‘톱500’ 슈퍼컴 순위에서 주목할 점

백지영 기자 : http://www.delighit.net/link.php?id=12285

중국이 얼마 전 항공모함에 전투기를 착륙시키는데 성공했다는 뉴스를 보았습니다. 말로만 항공모함이었는데 이제는 제대로 쓸 기술을 조금씩 갖추어져 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미 수퍼컴퓨터 분야에서는 몇 년 전부터 중국의 강세가 www.Top500.org (전세계 수퍼컴퓨터 순위를 매기는 사이트) 의 리스트를 마구 흔들고 있습니다. 아래 그래프에서 미국을 제외하면 2008년부터 중국의 기세가 등등 하더니 2011년과 2012년에만 67개의 신규 수퍼컴퓨터로 기세가 등등합니다. 반면에 한국은 2011년과 2012년에 딱 1개의 신규 수퍼컴을 구축했군요. 이대로 가다가는 중국과 일본에 컴퓨팅 능력에서 너무 격차가 커지는 것이 아닌가 우려가 되며 과학기술의 능력은 국력에 비례하기 때문에 상당히 걱정스럽습니다.






• IT 부서가 인정해야만 하는 불편한 진실 10가지

ITWORLD : http://goo.gl/6sqsc

모두가 알고 있지만 차마 인정할 수밖에 없는 10가지 포인트를 정리했네요. BYOD에 대한 도입, IT의 통제권 상실, 다운타임을 피할 수 없다, IT의 인력부족문제, 완벽한 컴플라이언스란 불가능, 좋은 소리를 듣지 못한다… 등등의 이야기 들입니다. IT가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다는 기대치가 이제는 이상향과 같이 되어 버렸네요. 다양한 기업내의 요구들 그리고 증가하는 위협과 데이터… 쉽게 늘이지 못하는 IT인력을 보면 어떻게 IT의 전략과 방향을 잡아 나가야 할 것인가가 기업들이 가장 먼저 고민해야 할 과제이지 않을까 합니다.





• 가상화 업계, 내년 국내 가상화 시장 원년 기대감

iNEWS 김관용 기자 :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menu=020200&g_serial=712541

내년 역시도 가상화에 대한 기대감은 여전 합니다. 다른 AP지역의 나라들에 비해 현재 사용중인 기업은 32%로 한참을 뒤져 있지만 현재 계획중인 기업은 44%로 규모가 작은 태국을 제외하면 다른 어느 나라 보다도 계획중인 기업이 많습니다. 과연 2013년에는 그 동안 잠재시켜왔던 기업의 가상화 도입이 폭발 할까요 ? 작년 2011은 데스크탑 가상화가 전체 시장을 이끌었는데 올해는 경기 둔화에 따른 비용문제가 이슈가 되면서 도입이 좀 저조 했습니다. 과연 2013에는 어떤 가상화 기술이냐 솔루션이 시장을 이끌게 될까요 ? 아님 그냥 다시 가라앉아 숨 고르기를 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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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ugandajo

지난 한주 페이스북에 아래와 같은 투표하지 말라는 동영상이 돌았습니다. 동영상 내용은 역설적으로 투표를 하자는 내용이었죠뒤로 갈수록 왜 투표를 해야하는지에 대해서 유명 배우들이 차례로 출연하면서 강조를 합니다. 한표 한표가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데 개인적으로 기억나는 일화는 수년전 경기도 광주에서 있었던 국회의원 선거였습니다. 국내에서 가장 적은 투표수인 세표로 인해서 금배지가 결정되었는데 당시 문학진 후보는 이때문에 문세표가 별칭이 지어졌었죠. 이때 만약 동수가 되더라도 연장자 우선이라서 문후보가 지게 되어있어서 아주 피말리는 선거였습니다 (기사링크 : http://goo.gl/jXDAe). 이후에는 문세표로 각인이 되어 쉽게 국회의원 배지를 달수 있었습니다만 이와같이 단 몇표로 당선자가 바뀔수 있으며 때문에 개인의 한표는 매우 소중한 권리이자 의무 입니다… 12 19일 꼭 투표하세요

 

페이스북 동영상 링크 : http://www.facebook.com/v/420060998062395



 

 

 

l  Dropbox의 초기 사업계획서

http://mywho.tistory.com/m/134

클라우드가 가능성 그리고 기술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분명 큰 기회가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유명한 드롭박스가 그중 하나인데 그들의 초기 사업계획서가 인터넷에 공개가 되었습니다. 번역이 좀 엉성하기는 하지만 그들의 열정과 참신한 아이디어가 돋보입니다. 가장 재미있는 질문과 답변중 하나가 당신이 하는 것은 무엇이 새로운것인가?”, ”당신 회사의 서비스가 없어서 사람들이 지금 강제적으로 해야하는 것은 무엇인가?”, ”어떻게 수익을 낼것인가?” 이러한 질문에 제대로 그리고 확신있게 답할수 있다면 충분히 누군가로부터 펀딩을 받을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막연히 참신하다가 아니라 링크의 질문과 답변처럼 구체적으로 하나하나 답해보면 자신이 꿈꾸는 비지니스가 성공할지 실패할지 미리 엿볼수 있을것 같습니다.

 

 

 

l  서울시, 클라우드 스토리지 구축 본격화…600명 직원 대상

디지털데일리 백지영 기자 : http://www.ddaily.co.kr/news/news_view.php?uid=98357

서울시에서 직원대상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자 선정에 나섰다는 소식입니다. 눈길을 끄는 것은 기사 말미에 나와있는 x86서버와 네트워크 스토리지 혹은 분산파일 시스템이라는 내용이고 용량은 약 40TB 예산은 73천만원 이라는 군요엔터프라이즈급 스토리지를 사도 쉽게 40TB이상은 구축할수 있을것 같은데 스토리지 뿐만 아니라 네트워크, 인건비를 다 합쳐도 좀 많이 잡은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드리고 싶은 이야기는 시청에서도 분산 스토리지를 도입할 정도로 어느정도 가용성과 성능을 신뢰하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예전에는 모든 스토리지가 엔터프라이즈 급의 스토지를 원했다면 이제는 가격낮고 성능도 낮더라도 어느정도 SLA만 맞으면 대규모 용량을 서비스 하기 위한 분산스토리지들이 속속 도입되고 있습니다. 가장 유명한것이 NHN OWFS, KT의 유클라우드 등등이며 KTH에서도 클라우드 스토리지 구성을 위한 자체 분산스토리지 기술을 가지고 있는것으로 보입니다. 가용성을 위해서 3벌복제 그리고 가격을 위해서 표준 x86서버로 구성되는 이러한 분산스토리지 서버들은 기업내 다양한 스토리지 요구를 해결하기 위해 인터넷 업체 뿐만 아니라 엔터프라이즈 기업을 위한 스토리지로도 충분히 발전한 가능성이 있어 봅니다. 내부에 관련 인력이 있거나 좀더 표준화가 된다면 x86서버 몇대로도 쉽게 스토리지 구성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네이버 클라우드, 기업용으로 진화한다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11128183240&type=det

 

[개발,기술] 사용자를 위한 보이지 않는 노력대용량 분산 파일시스템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naver_diary&logNo=150045392696



<출처 네이버 다이어리>

 

KTH 클라우드 스토리지 : 분산 스토리지에 대해서 좀더 재미있게 써주셨네요

http://deview.kr/2012/xe/index.php?mid=track&document_srl=465&time_srl=254

 

 

 

l  클라우드, 2013년에 이렇게 바뀐다

ZDNET 김우용기자 :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21207184555

2013년에 대한 이야기들이 이곳 저곳에서 나옵니다. 과연 2013년의 클라우드는 어떤 모습일까요 ? 백업재해복구 클라우드, 아마존의 독점끝, 클라우드와 모바일이 하나로, 코모디티 클라우드의 시대가 저물어 간다등등의 내용이 조금씩 나옵니다. 각 회사에서 생각하고 있는 또는 기획하고 있는 클라우드와 비교해 보시면 어떨까 합니다.

 

 

 

l  [주간스토리지] 클라우드의 숙제, 보안

블로터 : http://www.bloter.net/archives/136797

내용은 보안인데 개인적으로 많이 관심이 가는데 클라우드 서비스 입니다. 클라우드 기반의 APP중에서 1등이 세일즈포스닷컴(23%), 마이크로소프트 다이내믹스(12%), 오라클(12%), SAP(8%)라고 하는 군요개인적으로 몇년전에 어떤 분을 만났는데 클라우드 서비스 중에 비지니스적으로 성공하는 모델은 SAAS라는 이야기를 들었을때 상당히 공감이 갔습니다. 이후에 한국에서는 더존을 보고 또 다른 외국계 회사에 있으면서 더욱 공감을 하게 되었습니다. BYOD를 할수 있는것도 모빌리티를 구현 할 수 있는것도 모두 엔터프라이즈 기업에서 쓰는 모든 소프트웨어가 SAAS같은 형태 또는 웹어플리케이션으로 구동이 될때 쉽게 구현이 가능하게 됩니다. 여전히 OS에 무엇인가를 설치해서 써야 한다면 이는 반쪽에 불과한 모빌리티이자 BYOD가 됩니다. SAAS와 같은 형태의 서비스가 되어야 클라이언트의 OS, 디바이스의 종속이 없이 어디서나 어느때나 쓸수 있기 때문이죠. 한때는 PC에서 설치해서 쓰는 모든 소프트웨어를 SAAS형태로 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을 해봤는데 회사의 비용지출 프로그램이 Concur는 이미 그렇게 되었고 향후 기업내에서 쓰는 HR, 교육프로그램, 휴가관리 등등 좀더 보안만 강화된다면 작은 회사들이 쉽게 SAAS로 구현해서 쓸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늘어나고 클라우드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에게 큰 기회의 장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에버노트처럼, 드랍박스처럼 아예 시작을 클라우드 개념을 가지고 한다면 클라우드는 정말 꿈을 이루어 주는 새로운 기회의 땅이 되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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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ugandajo

점점 추워집니다. 개인적으로 추운것이 너무 싫은데 어쩌겠습니까… 그저 빨리 봄이 오기를 바라는 맘으로 몇자 적어 봅니다.

 

 

l  혁신, 그 시작은 현미경이 아닌 회의 탁자

http://www.linxus.co.kr/blog/view_post.asp?blogid=yehbyungil&post_seq_no=172590

내년도 사업계획과 비지니스 증진을 위한 여러가 아이디어를 팀별로 사업부별로 모으기가 한참입니다. 하지만 아이러니 하게도 대부분의 참신한 아이디어나 세기를 놀라게할 발견은 모두 사무실이 아닌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속에서 대화를 나누다가 힌트를 얻어서 발견을 했다죠 좋은 회사들은 모두 살기 좋은 곳에 모이는 이유도 서로의 아이디를 나누다가 얻어지게 되기 때문에 놀기 좋은 분위기, 일하기 좋은 분위기, 상쾌한 자연속에서 일을 할수 있도록 만든다고 합니다. 딱딱한 일자형 책상에서 벌집구조나 5각형 구조의 책상 배열을 하는것도 위와같은 상황을 반영한 것이겠죠 ? 미국에서는 실리콘 밸리가 그렇다는데 한국에서는 다음의 제주도, 더존의 강촌 또 어디가 있을까요 ?

 

 

 

l  2013 비지니스와 관련된 IT의 우선순위는 ?

http://www.itworld.co.kr/m/news/all/79022

IDG에서 국내 IT 책임자 482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했습니다. 내년도 IT예산은 34%가 증가, 31%가 변화 없음, 35%가 감소한다라고 답했네요. 내년도 주요 경제 지표냐 예측치가 좋지 않지만 그래도 65%는 올해와 같거나 증가라고 했으니 다행입니다. IT우선순위는 28%가 비용절감이라고 답해서 비용절감은 끊임없는 목표이자 대세이군요 투자계획을 준비하고 있는 기술을 보면 1등이 모바일, 2등이 보안, 3등이 가상화 입니다. 요즘 DB보안 업체들이 흥한다더니 내년에도 계속 지속될것 같습니다.



<출처 : ITWORLD>

 

 

 

l  `가상화 환경에서의 백업` 제대로 알고 하자

http://news.zum.com/articles/4583404?c=08

가상화 환경이란것은 지난번에 북촌 한옥마을의 대문에 디지탈도어락을 설치한 사진처럼 편리하고 좋지만 때로는 전체적으로 보면 이상하기도 하고 또 기존에 방식에 비해서 편하기도 합니다. 지금의 IT 환경이 이와 비슷합니다. 기존의 물리적 IT환경이 여전히 전체적으로 볼때 큰 비중을 차지하지만 점점 가상화 환경이 도입됨에 따라 북촌의 한옥마을 문처럼 대문은 한옥문인데 자물쇠는 디지탈도어락같은 그런 IT가 되었습니다. 문제는 그런 복잡한 물리적+가상화 환경역시도 제대로 백업을 하지 않으면 언제든지 데이타의 유실이나 손실이 발생할수 있습니다. 때문에 기존의 물리적인 환경보다도 더욱 복잡한 가상화 환경은 백업역시도 어떻게 통합할것인가 그리고 가시성을 확보할것이냐 하는게 큰 고민이죠. 또한 중복제거는 필수이기에 대부분의 가상환경하면 중복제거를 통한 백업용량줄이기, VMware통합을 통한 관리편의성, 다양한 리포팅과 대시보드를 통한 가시성확보가 필수입니다.

 

 

 

l  유부녀들이 말하는 남자의 단점 그리고 장점

지난주에 뜻하지 않게 한자리에 제가 아는 두분이 지원을 하게 되었고 제가 중간에서 두명 모두 어떤 분인지 조언을 하게 되었습니다. 생각해 보니 두분 모두 성격도 정반대, 노는것도 정반대, 인맥도 정반대… 하지만 둘다 좋은 비지니스 결과를 만들어 왔던것은 사실이기 때문에 뭐라고 딱 말씀드릴수가 없었습니다. 아래 유부녀들이 말하는 남자의 장단점을 이야기 하는것도 어떻 관점에서 보면 둘다 장점 아닐까요 ? 다만 바라보는 눈이 그것이 장점인지 단점인지 본인의 눈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회사가 되었던 가정이 되었던 그 사람의 장점이 잘 발휘될수 있도록 도와주는 분위기!! 이런 분위기를 바라는 것은 너무 무리한 바램 일까요 ?

 


날씨가 추운데 한주간도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ugandajo

소셜미디어의 힘은 어디까지 일까요 ? 그 막강한 힘과 파급력을 증명하는 것이 대한민국의 싸이가 되었습니다. 1124일을 기점으로 기존에 8억명이 보았던 저스틴 비버의 “Baby”를 제치고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유투브를 통해 전세계에서 가장많이 본 동영상이 되었고 이를 받침으로 가장 빨리 세계적으로 뜬 스타가 되었습니다.

 

동시에 정말 노래하고 싶다는 열망하나로 음악을 만들고 Youtube에 동영상을 올리고 하던 두명의 젊은 아가씨들이 점점 유명해 지고 있습니다. J.Rabbit 이라는 그룹인데요 그들의 기분좋은 음악이 유투브를 타고 그 힘을 점점 발휘하고 있습니다. 소셜미디어인 블로그 페이지를 통해서 자신들이 어떻게 음악을 만들게 되었는지 어떻게 도전하고 있는지 등을 이야기 하고 있는데 특별히 메이져 기획사를 통하지 않고도 그들만의 음악과 이야기를 잘 풀어낸다는 것이 참 참신하고 아름답습니다.

 

또하나 생각해 볼것은 고가의 화려한 녹음 장비나 녹음실이 아닌 그저 DSLR카메라 한대, 음악 편집용 맥북에어 그리고 고성능 만으로 시작했다는 것이 더욱 놀라울 뿐입니다. 누군가 음악을 만드는데 정말 고성등 장비와 편집장비 들이 필요하다면 이들은 금방 포기했을지도 모릅니다. 단순한 열망와 아이디어만으로 노래를 만들어 내고 인터넷과 클라우드 서비스인 유투브를 통해서 많은 사람에게 들려 지듯이 오늘날의 IT가 너무 어렵거나 힘든것이 아니라 누구에게나 무엇인가 하고자 하는 것을 쉽게 이룰수 있도록 도와주는 도구가 된다면 정말 좋겠습니다

 

한주간의 시작은 J.Rabbit의 노래와 시작해 보세요

 


<J.Rabbit - Hyppy Thing의 한 장면>

 

J.RabbitHappy Things

https://www.youtube.com/watch?v=fhs55HEl-Gc

 

Love Sogs

https://www.youtube.com/watch?v=AUvJvU6C-tY&feature=relmfu

 

J.Raabit의 시작과 이야기 (블로그)

http://www.friendz.net/

 

 

 

l  VMware vSS발표자료

기다리던 VMware vSS발표자료가 올라왔습니다. 다양한 회사들이 다들 누가 VMware와 친한가 하는 경쟁이라도 하는것 같네요 ^^; 최신 그래픽기술은 게임산업에, 최신 과학기술은 국방에, 그렇다면 최신 IT기술은 어디에 ? VMware에 다 있네요그러니 가능하면 아래의 모든 자료를 다 살펴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VSS 2012 발표자료 다운받기 : http://www.gsem.co.kr/2012/VSS2012/download.html



 

 

 

l  EMCVMware 인수를 더욱 주목하는 이유

최근 3~4년 동안 정말 많은 스토리지 회사들이 사라졌습니다. 이제는 메이져 몇개만 꼽을 정도 입니다. 대부분이 인수합병을 통해서 사라지고 말았는데이제는 스토리지 회사에서 네트워 회사로 보안회사로 점점 확대되어 조금이라도 싹이 보이면 금방 인수자가 나타나서 없어집니다. 지난주에는 오토노미를 인수한 HP가 곤욕을 치렀습니다. 그가운데 10년이 다되어 가는 EMC VMware가 다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EMC에게 VMware가 없었다면? 반대로 VMware를 누군가 인수가 갔다면? 아마 지금의 IT지형도가 상상도 할수 없을 정도로 바뀌었을 것입니다.

테크IT 블로그 : http://techit.kr/13752

 

 

 

l  Software Defined Datacenter

VMware이야기 하는 김에 하나더 말씀드리면가장 핵심되는 이야기가 요즘 Software Defined Datacenter입니다.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타센터인데그냥 쉽게 VMware Defined datacenter라는 말이 더 와닿습니다. 아래는 키메시지를 담은 동영상인데 아주 쉽게 한글캡션이 들어가 있어서 밑에 있는 캡션마크를 누르면 영어가 거의 완벽하게 한글로 번역되서 나옵니다. 결론은 데이터 센터내의 모든 중요한 요소들 스토리지, 서버, 네트워크, 보안등등을 소프트웨어(VMware)로 정의해서 쉽게 확장, 운영, 관리 할수 있다는 것이죠 그리고 이러한 것들을 가능하게 하는 기술이 VMware가 제공하는 요소 기술들이 되겠습니다.

유투브 링크 : https://www.youtube.com/watch?v=Jf0KdjpxgCI



 

 

 

l  DOLBY ATMOS SHOWCASE

80년대 중고딩때 DOLBY마크가 박혀있는 아이와, 워크맨, 마이마이 등은 단순히 음악을 좋아하는 학생들 뿐만 아니라 모든 학생들의 로망이었죠. 라디오에서 나오는 음악을 녹음해서 누군가에게 선물하기도 하고 또 새로운 노래가 나오면 항상 TAPE로도 나와서 동네에 있는 음반가게를 기웃거리기도 했습니다. 하여간 DOLBY는 그시절 한구석에 있는 추억이기도 한데 요즘은 모바일 디바이스 및 TV와 음향기기외에도 다양한 방면으로 음향기술에 힘을 쏟고 있다는 군요. 이번에 무엇인가 새로운 기술이 나왔나 봅니다. 26일 월요일까지이니 꼭신청하셔서 새로운 음향의 세계에 빠져보세요



 

한주 동안 수고하시고 좋은 음악이 있다면 알려주세요웬지 좋은 음악과 함께 하고싶은 날씨 입니다… ^^;

Posted by ugandajo

지난주 토요일 서울시민 걷기대회에 참가를 했습니다. 서울시 역사길을 가족들이 다같이 걷는 시간이었는데요. 북촌한옥마을을 지나는 길에 저의 눈길을 끈 장면이 하나 있었습니다. 한옥마을의 전통적인 대문과 그리고 가운데 디지탈 도어락… 마치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이자 우리 IT의 현 모습이 아닌가 합니다.



 

 

l  The Power of Visual thinking

마인드 맵이라고 가진 생각을 단순하게 그림으로 표현하거나 또는 사업계획, 프로젝트 등을 맵으로 표현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EMC Marketing CTO인 척 홀리스가 EMC 글로벌 서비스의 Lawson 이라는 사람의 그림을 소개했습니다. 현재의 IT와 그리고 나아가야 할 모습을 재미있게 잘 표현했습니다. 각각의 조직과 회사가 나아가야할 방법들을 재미있게 그려본다면 좋겠네요… 개인적으로는 세상에서 제일 부러운 사람이 그림 잘그리는 사람입니다… ^^;

블로그 링크 : http://goo.gl/idDwu

그림 크게 보기 : http://goo.gl/iBs59

 


 

 

l  Samsung Is The World's Largest Smartphone Manufacturer By A Long Shot

상성의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이 하늘높이 치솟고 있습니다. 누가 아이폰에 대항할것인가 하다가 이제는 삼성의 성공을 배우자. 어떻게 삼성은 1등이 되었나 등등 기사가 쏟아지고 아이폰이 로얄티를 잃고 있다 등등의 기사나 나오고 있습니다. 저도 갤럭시3를 두달정도 써보니 몇년전과는 다르게 삼성이 정말 노력을 많이 했음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과연 앞으로 스마트폰 전쟁의 최후 승자는 누가 될까요 ?

기사링크 : http://www.businessinsider.com/chart-of-the-day-smartphone-shipments-2012-11



 

 

 

l  빅데이터, 국가 경영에도 새 길 제시한다

급속한 도시화로 오늘날 인구의 50% 이상이 도시에 살게 됩니다. 도시라는 형태는 사는 사람들에게는 편안함을 주지만 정책을 마련하고 향후 미래를 준비하는 공공이나 기업의 입장에서는 참 어려운 문제이기도 합니다. 교통, 홍수, 상하수도, 주택, 의료, 방범 하나같이 우리의 삶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있는 중요한 문제들은 하루아침에 해결할수 있는게 하나도 없습니다. 여러 누적된 데이타를 바탕으로 분석하고 예측하는데, 데이타를 모으는일 분석하는일 예측하는일 하나같이 쉬운일은 하나도 없습니다. 미국에서는 얼마전부터 기업들이 정부를 대상으로 가능한 많은 공공데이타를 공개해 달라고 요청하고 있다고 합니다. 정부가 쌓아놓은 여러가지 데이타를 잘 분석만해도 많은 문제들이 쉽게 해결되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해석에 필요한 솔루션이나 이를 분석 활용할줄 아는 데이타과학자(?)가 많아야 한다는 다른 이슈도 있겠지만요…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menu=020200&g_serial=698376

 

 

 

l  SSD 원리를 설명하는 동영상

EMC의 큰 전략중에 하나가 Flash First 입니다. 데이타의 증가 그리고 빠른 성능을 위해서는 Flash 메모리의 활용은 필수이며 이러한 기조하에 다양한 SSD제품과 Flash메모리를 활용한 제품들이 나올 예정입니다. EMC FAST기술들 그리고 Project Thunder, Project X 등등 모두 Flash 메모리를 활용한 프로젝트와 기술들 입니다. 가장 기초가 되는 SSD의 특성을 쉽게 설명한 동영상이 있어서 소개해 드립니다. 좀 시간은 지났지만 원리는 변동이 없으니까요… 인텔소속의 강사라서 내용이 좀 인텔 우위라는것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nzPPY298uCQ&feature=youtube_gdata_player




Posted by ugandajo

얼마전 토요일 오전에 KBS 방송에 나무의사 우종영씨의 간단한 인터뷰의 그에게 나무란 그리고 산행에 대한 30분 정도의 인터뷰가 방송이 되었습니다. 나무는 모든 이들에게 쉼과 치유를 해줍니다. 요즘 같이 더욱 각박해지고 오렴된 도시에 사는 도시인들에게는 주말 산행은 주중에 지친 심신을 달래는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죠 하지만 과연 나무도 그렇게 생각을 할까요 ? 인터뷰를 통해서 옳바른 산행과 그에게 나무란 어떤 의미인지 들어보며 우리의 삶을 다시 돌아보고 나무를 통해 삶의 지혜를 배우게 됩니다.

KBS 한국한국인 – 나무의사 우종영

KBS 다시 보기 링크 : http://www.kbs.co.kr/1tv/sisa/korean/view/vod/2029132_57580.html

 

사실 나무의사 우종영은 저의 외삼촌 이기도 합니다. 나무관련 동화책, 산행 등등 6권이나 책을 쓰시기도 했고요. 워낙 바쁘시고 전국을 돌아다니시면서 아픈 나무를 고치시느라 제대로 뵙지도 못합니다. 저는 산을 그리 즐겨서 올라가는 사람은 아니지만 산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베스트셀러인 “게으른 산행”을 추천해 드립니다. 산행을 하는 또다른 재미를 느끼실수 있을 것입니다.

네이버 책소개 :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6944479

 


 

 

 

·         서울 단풍길 83

서울시 블로그 : http://inews.seoul.go.kr/hsn/program/article/articleDetail.jsp?menuID=001001004&boardID=180410&category1=NC1&category2=NC1_4

이번주 실학의 대가인 정약용 선생의 유적지를 다녀왔습니다. 멋진 가을길을 느낄수 있었는데요 굳이 멀리 가지 않더라도 서울시에서 정리한 가을 단풍길 입니다. 이번주 낙엽이 다 떨어지기 전에 한번 발걸음을 떼어 보십시오.

 

 

 

·        가트너가 뽑은 2013 전략기술 10가지

디퍼넷(도안구기자) : http://deepers.net/archives/483

가트너가 벌써 2013년도 전략기술 10가지를 내놓았습니다. 재미있게 떠오른 것이 퍼스널클라우드 그리고 모바일에 관련된 내용들 입니다. 모바일 기기 승자가 누가될 될 것인가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관심 있게 보는 것은 맨 아래 10번째에 있는 엔터프라이즈 앱스토어 입니다. 아마도 모바일 기기가 점점 기업으로 들어오게 되고 기존에 PC를 제공할때 표준 이미지로 제공하던 방식에서 이제는 기업에서도 다양한 디바이스들을 통제하고 빠르게 앱을 설치해서 쓸수 있는 앱스토어 도입이 늘어날 것으로 봅니다. 기업에 입사해서 필요한 소프트웨어를 찾아서 설치하는 것도 엄청난 시간과 노력이 들어가는데 이러한 반복적이고 불편한 일을 사내 앱스토어에서 제공해준다면 아주 편리할 것입니다. 더불어 어떻게 통제하고 보안을 지킬것인가 하는것도 같이 수반되는 이슈이겠지요.


 

 

 

·        'HW+SW 통합만이 살길' 어플라이언스 봇물

iNews24(김관용기자) : http://m.inews24.com/php/news_view.php?g_menu=020200&g_serial=698441

통합 어플라이언스 시장이 지속적으로 여러 벤더에서 출시되고 있는 가운데 왜 통합어플라이언스 시장이 커질것인지에 대한 여러 방향의 의견 중에서 벤더쪽 이야기를 담은 기사가 나왔습니다. 크게 세가지 관점에서 어플라이언스 확대에 대한 이야기를 볼수 있는데 고객쪽이야기, 파트너쪽 이야기는 나중에 따로 이야기 한번 해보죠. 일단 벤더쪽 이야기는 HW의 경우 서버,네트워크,스토리지의 경계가 어느정도 선명했는데 지금은 벤더들이 모든 분야에서 경쟁을 하기 때문에 서로 우호적이라고 보기보다는 적대적인 관계이고 서로의 영역은 지키되 상대방의 제품을 공략하는 방향으로 나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가운데 자신들의 제품을 더욱 강화하면서 상대방 시장을 공략할 수 있는 방법은 어플라이언스가 가장 효과적인 첫번째 전략이 될것입니다.

 

 

 

·        ‘전원 연결하면 끝’ 어플라이언스 총정리

ZDNET(김우용기자) :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21027073547&type=xml

위의 기사에서 어플라이언스 이야기 했는데 바로 각 벤더의 어플라이언스를 정리한 기사가 있습니다. 제가 많이 밀고 있는 VSPEX도 소개가 되었습니다. 정말 많이 쏟아지는 어플라이언스들… 특수 목적에 맞는 어플라이언스냐 범용적인 일반 제품들이냐… 어플라이언스가 아직은 인것 같지만 시장은 변화되고 또 선택도 변할것으로 봅니다. 어찌 보면 어플라이언스들이 클라우드 개념에 가장 근접한 개념이 되기 때문입니다. 시스템구성이나 설치보다는 쉽게 구성해서 필요한 만큼 바로 쓸 수 있는 것이 어플라이언스며 그만큼 관리자들이 하드웨어나 구성에 집중하기 보다는 필요한 IT서비스에 집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포스트PC: 애플·구글·삼성·EMC 뜬다

http://www.newspim.com/view.jsp?newsId=20121023000894

제작년 스티브잡스가 아이패드를 내놓으면서 포스트PC 이슈가 한참 떠올랐었습니다. 아이패드가 처음 나올때만 해도 크기가 에매하다는둥 키보드가 없어서 불편하다는 둥 다양한 네가티브 의견이 있었지만 2010년 출시 이후 아이패드는 새로운 카테고리로 확실히 잡았고 킨들, 갤럭시패드, 슬레이트, 서피스 등 다양한 동종의 제품들중에 으뜸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몇몇 회사들에게는 재난에 가까운 실적을 몇몇 회사들에게는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과연 누가 파도를 타도 누가 파도 밑에 깔려 있을까요 ?



 

·         [On Sunday] PC시대 아이콘 ‘윈텔’의 추억

http://joongang.joinsmsn.com/article/418/9649418.html?ctg=2000&cloc=joongang%7Chome%7Copinion

노트북과 PC에서 막강 파워를 발휘하던 윈텔이 이제는 안드로이드, iOS에 맞서서 힘겨운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WIN8출시에 맞추어서 큰 희망을 거는쪽과 별볼일 없을것이라는 쪽으로 나위어져 있는데 다시한번 윈텔의 영광이 재현될수 있을까요 ?

Posted by ugandaj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