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ocaching/Seek_Hide2010.08.30 20:59

보라매 공원 아시지요 ? 도심속에 다양한 체험관과 비행기 그리고 공원이 공존하는 곳입니다. 아이들과 한바퀴 돌며 이것저것 구경하기에 좋습니다. 그런데 푸른하늘님 덕분에 지오캐싱을 하면서 보라매 공원을 둘러 보았습니다. 모두 7개가 주룩 숨겨져있는 도심속 캐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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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4 - [생활정보] - 방학때 아이들과 가볼만 한곳1 - 서초동 전기박물관
2010/08/22 - [여행_맛집] - 방학때 아이들과 가볼만 한곳2 - 곤충.파충류 체험박람회
2010/08/30 - [Geocaching/Seek_Hide] - 방학때 아이들과 가볼만 한곳3 - 서울대학교


중간에 하나는 프리미엄캐시라서 프리미엄회원만이 좌표와 정보를 볼수 있습니다. 아래 화살표 위치 지점쯤에 있습니다.




Shillim Junction 캐시 입니다.
http://Coordinfo.com/GC2C956
아주 잘 숨겨져 있는것이 웬만해서는 머글된 가능성이 별로 없을거 같습니다. 바로 앞에 오리가 있어서 기념사진 하나 찍었습니다.




Path to Boramae Park 캐시입니다.
http://Coordinfo.com/GC2C95N
아주 잘 숨겨져 있습니다만 약간 머글될 가능성이 조금은 있습니다. 하지만 캐시 컨테이너의 무한한 활용 가능성에 깜짝 놀랐습니다.

Boramae Bus station 캐시는 사람들이 좀 있어서 사진을 못찍었습니다.
http://Coordinfo.com/GC2C968



East entrance of Boramae Park 캐시입니다.
http://Coordinfo.com/GC2C96N
좌표를 보자마자 아이들이 뛰어가서는 금방 찾았습니다. 이제는 웬만한건 금방 찾는 고수들입니다. ^^;


보라매 공원입니다. 생각보다 넓직하니 운동, 휴식, 교육 등등 다양한 용도의 공원입니다.



Air park in Boramae Park 캐시 : 약간은 큰 Small형태라서 TB나 기념품등을 넣을수 있습니다.
http://Coordinfo.com/GC2C976


뜨거운 여름날 비행기 아래 그늘에서 쉬는 시민들




다양한 비행기들과 찰칵~~

보라매 공원안에 얼마전에 문을연 보라매안전체험관 : http://safe119.seoul.go.kr/

서울특별시소방재난본부 산하에 두개의 안전체험관이 있는데 보내매 안전체험관과 광나루 안전체험 입니다. 보라매안전체험관은 얼마전에 문을 연 최신 체험시설로 인터넷으로 예약을 해야만 체험이 가능합니다.

아리엘님의 보라매안점체험과 방문기록
http://blog.naver.com/cuteelfs?Redirect=Log&logNo=70087846920

예약은 못해서 못들어 가고 바로옆의 소방역사박물관을 구경했습니다.



소방송의 관제시스템 체험


소방관들의 계급


옛날에 쓰던 화재시 물을 뿌리는 기구로 소방차의 원조가 되겠네요...

그외에 대형 화재와 재난 역사를 보면서 소방조직의 발전, 각종 인명구호 도구들을 볼수 있습니다. 성수대교붕괴, 삼풍백화점, 대연각화재 등등을 보니 그뒤에는 수많은 소방관들의 헌신과 노력이 있었음을 새롭게 느낄수 있었습니다.



전시된 헬기 앞에서 찰칵... 그리고는 바로 하나 캐식를 찾았습니다.

Boramae Safety Experience Center
http://Coordinfo.com/GC2C97Q




Industrial disaster Memorial Tower
http://Coordinfo.com/GC2C99C

보라매 공원의 마지막 캐시로 호수를 바라보며 여유롭게 찾은 캐입니다. 너무 더운 날씨대문에 곧 자리를 뜰수 밖에 없어서 좀 아쉬웠습니다.




Brige to Boramae Park
http://Coordinfo.com/GC2D99D

마지막으로 지하철역으로 가는 길 육교에 하나 숨기고 왔습니다. 비록 어렵고 힘들지는 않은 캐시지만 보라매 공원을 오시는 분들에게 작은 선물이 되었으면 합니다.

신림에서 보래매공원을 거쳐 신대방역까지 길지는 않지만 지오캐싱과 보라매공원 그리고 안전체험관까지 두루두루 둘러보는 재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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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ugandajo
여행_맛집2009.08.09 22:02

체험단 활동 기간중에 미국 출장을 가게 되었습니다. 실제로는 세미나 참석입니다. 출장 준비로 이것저것 굉장히 분주한데 별의별(?)일이 많아서 고생중입니다. 집나가면 개고생이라더니 아주 제대로 경험한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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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부지런을 떨어 집앞 공항리무진을 타고 인청공항에 갔습니다. 노선도 좋아지고해서 잘 이용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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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에 도착하니 벌써부터 줄이 주욱~~ 섰네요... 이게 오늘하루의 시작일 줄이야...






다들 짐붙이고 인사하고 정신이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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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비행기가 만석이라고 이코노미를 비지니스로 업그레이드 해서 줬습니다 야호... 10년전에 LA에서 올때도 그랬는데... 복권 당첨된듯 좋았습니다 그러나 이것도 잠시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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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환전도 하려고 했는데 인터넷으로 신청한 환전이 안되었는지 접수된게 없다고 해서 비싼돈주고 환전했습니다. 찜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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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한번 비행기 스케쥴 확인하고... 아직은 여유가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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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F지역에 가시면 자동 출입국 심사 서비스를 신청하세요... 새로운 여권의 경우 지문과 사진을 등록하시면 출입국심사때 줄을 서실필요 없이 금새 통과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다른분의 블로그를 참고하세요...

http://blog.naver.com/hg007007?Redirect=Log&logNo=130047674981

http://cafe.naver.com/anygolf.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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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가지 선물을 사고 비행기 타러 갔더니 또 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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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를 타니 역시 비지니스를 뭐가 달라도 달르군요... 거의 안마의자 수준에 개인 비디오까지... 정확한 명칭은 프리스티지 플러스라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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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석하고는 다르게 보이시나요 ? 거의 눕는정도까지는 아니어도 여러가지 조절이 가능해서 나름 몸에 맞게 조절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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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안심스테이크... 근데 너무 익혀서 왔네요... 스테이스크는 좀 아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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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져트는 과일에 하겐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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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거리 한번 확인해 주고... 아직도 많이 남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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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곰탕... 정해진것은 아니고 선택이었는데 곰탕을 선택했습니다. 비행기에서 곰탕이라 좀 색다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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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출발시간이 늦어서 약 1시간정도 늦은데다가 짐을 찾을때도 또 줄을 서야 합니다... 시카고에서 환승을 하는데 짐이 안참동안 안나와서 고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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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근데 연착에 짐찾느라 시간이 왕창 흘렀네요... 짐을 다시 붙이고 체크인을 했는데 다음비행기 오스틴행 출발시간은 12시41분... 사진찍은 시간은 12시21분... 헉... 어쩌란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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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터미날이 틀려서 기차로 이동후 타야 하는데를 쉽게 탈줄 알았더니 다시 짐 검사를 또 하네요... 으악..


간신히 통과 했으나 결국은 몇분 차이로 놓쳤습니다... 게다가 다음비행기는 5시... 그리고 8시인데 모두 Standby상태라는 군요... 누군가 취소나 문제가 있어서 자리가 비지 않는 이상은 계속 기다려야 한답니다... 이런...


오늘은 너무 늦어서 나머지는 다시 적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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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ugandaj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