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ud2013.02.28 23:33

공의 기초는 무엇일까요? 예전에는 신언서판이라고 용모, 언변, 글과 글씨, 판단을 기본으로 했고 지금은 학력, 친화력, 정보력, 커뮤니케이션 능력, 열정 등등 많은 기초가 있어야 하겠죠. 하지만 이 무엇보다도 맞춤법이 중요하다면 동의 하시겠습니까 ? 경제 전문지 포브스에서 다양한 500여명의 사람들을 인터뷰해서 성공을 막는 13가지 습관을 적었더니 놀랍게도 1번이 맞춤법실수, 2번이 행동보다는 말, 3번이 성급한 결정이랍니다. 안 그래도 요즘 EDM하나 내보낼 때마다 여러 번 보고 또 보는데 정말 중요한 일이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       맞춤법 실수·불평·허풍이 성공 막는다

한경기사 : http://goo.gl/TG6kR

 

 

·       스마트폰 경쟁에서 시계 그리고 안경으로…

최근 애플이 손목시계형 스마트 기기에 집중하고 구글은 구글 글래스를 통해 안경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왜 시계와 안경일까 생각해 보면 스마트 폰보다도 오래 착용하고 소유 시간이 높으며 사이즈가 작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혹자는 구글안경을 끼고 보는것마다 광고가 나오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섞인 목소리도 있지만 일단 1500달러 부터 시작하는 구글글래스의 경우 가격때문에 그럴 가능성은 없어 보입니다. 안경이냐 시계냐 곧 나올 신제품을 보면서 IT기술이 어느 방향으로 흘러갈지 지켜보시죠…

 

Google Glass

구글은 구글 글라스의 UI를 보여주는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구글에 따르면 이 영상에 등장하는 이미지는 실제 구글 글라스에서 사용되는 UI라고 합니다. OK Glass로 시작하는 명령어 음석인식이 참 신기 합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6BTCoT8ajbI

 

 입는 스마트폰 경쟁, "눈에 쓸까, 손목에 찰까?"

http://review.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2/23/2013022300666.html?newsplus

 

 

·       EMC 아이실론, 스케일아웃 스토리지 부문 ‘최고 등급’

IT Daily 기사 : http://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37806

SAN, DAS, NAS등등의 스토리지가 있고 그중에서도 요즘 쓰임새가 늘고 있는 스토리지 분야가 NAS입니다. 간단하게 네트워크에서 공유도 가능하고 복잡할 것도 없으나 스토리지 안에 화일이 늘어나면 성능이 느려서 한계가 있는 것이 NAS입니다. NAS성능이 급격하게 떨어지게 되자 SAN처럼 빠르고 NAS처럼 공유가 가능한 그런 스토리지가 없을까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때 SAN공유 솔루션이 나왔고 여러 솔루션들이 각축을 벌이던 때에 아이실론의 혜성같은 등장은 업계를 깜짝 놀라게 했습니다. 벌써 5년 전에 몇몇 국내 회사가 최초로 PB(페타바이트)를 아이실론으로 구축한 사례가 나왔으니 실로 대단했죠. 5년이 흐른지금 가트너에서 Scale-Out 스토리지들을 비교 평가 했습니다. 당연히 EMC 아이실론이 out Standing하다는 평가를 받았는데요 자세한 리포트는 아래에 링크했습니다. 영어이지만 결과만 보시면 어렵지 않습니다.

가트너 리포트 원문 링크 : http://www.gartner.com/technology/reprints.do?id=1-1DYP0VR&ct=130206&st=sb

 

 


·        블로터 주간스토리지 : HDD , 플래시 ↗

블로터 기사 : http://www.bloter.net/archives/144088

아직은 개인용시장이기는 하지만 HDD가 줄고 SSD가 늘고 있다고 합니다. 기업용시장에서는 HDD도 늘고 SDD도 늘고 있지만 최근 SDD관련 회사들이 기존 스토리지회사들에 인수되면서 곧 불꽃튀기는 시장경쟁에 예상되고 있습니다. 클라우드 이건 빅데이타건 SSD가 그 논란의 한축을 맏고 있는 것은 분명한가 봅니다.

 



·       플래시, 스토리지 주류로 뜬다

ZDNET :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30207113542

SSD가격도 가격이지만 현재의 스토리지 문제를 조금이나 해결할 수 있기 때문이며 각 벤더들이 열심히 솔루션을 내놓고 있기 때문이죠 단순히 스토리지에 SSD를 넣는 회사부터 서버에 로컬디스크로, 캐시로, 엮어서 가상스토리지 풀로 쓰는 방법 등등 다양한 요리법 같은 방안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현재 성능 때문에 이슈가 있으시다면 단순 SSD도입이 아니라 큰 그림 차원에서 준비해 볼만 하지 않을까 합니다. 재미있는 여담으로 IT부서가 좋은 평가를 받기 위한 가장 쉬운 방법은 직원들 PC SSD로 교체해주는 것이다 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 정도로 SSD의 성능향상은 체감이 될 정도로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       SSD에 대한 추가적인 정보

SSD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에 대한 간략한 정보가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의 두개 글에서 정보를 얻으실수 있습니다.

SSD의 이해

http://www.itworld.co.kr/techlibrary/80081/SSD%EC%9D%98+%EC%9D%B4%ED%95%B4+-+IDG+Tech+Report

SSD 35년 진화의 역사

http://www.itworld.co.kr/slideshow/73846/SSD,+35%EB%85%84+%EC%A7%84%ED%99%94%EC%9D%98+%EC%97%AD%EC%82%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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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ugandajo
Cloud2012.10.03 16:47

추석 연휴에 영화 많이 보셨나요 ? 얼마 전에도 잠깐 영화 “트위스터”를 말씀 드렸지만 네이버캐스터에 “쇼생크탈출”에 관해서 이야기 나온게 있어서 말씀 드립니다. 영화 하면 영화음악도 빼놓을 수 없는데 그 중에서도 쇼생크탈출에 나오는 음악은 잊을 수가 없죠. 죄수들이 힘겹고 때로는 지겨운 일상에서 주인공은 모짜르트의 오페라를 틀어 놓고는 그 음악을 음미 합니다. 답답한 일상에서 흘러나오는 모짜르트의 음악을 모두에게 자유란 무엇인가 그리고 아름다운 선율이란 무엇인가를 진하게 느끼게 해줍니다. 네이버 캐스트를 보니 정작 교도소와 자유와는 전혀 관련이 없는 피가로 결혼의 한 장면이지만 모짜르트의 완벽에 가까운 선율은 모두를 감동케 하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아래의 링크에 가셔서 잠시 음악을 들어 보시죠…

 

YOUTUBE – 쇼생크탈출 : http://goo.gl/Dk4wh

네이버캐스트 – 쇼생크탈출(영화속 클래식 : 음악으로 자유를 꿈꾸다) : http://goo.gl/vnRJd



 

 

·       클라우드와 하드웨어, '제로섬 게임' 시작

ZDNET 기사 (김우용기자) : http://goo.gl/deQ1V

클라우드와 가상화가 발전되면서 하드웨어 벤더들의 매출이 줄고 다양한 방면에서 보이지 않는 경쟁이 생기게 됩니다. 지난주 말씀드린것처럼 CISCO VMware가 경쟁하고 클라우드 업체와 기존의 하드웨어 벤더가 경쟁하고 EXADATA와 스토리지 벤더가 경쟁하는 관계로 변함에 따라 서로간에 경계가 있던 것들이 허물어 지면서 협력도 아니고 경쟁도 아닌 관계로 나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줄어드는 하드웨어 매출을 뭘로 잡을까요 ? 클라우드 서비스 그리고 어플라이언스 형태의 비즈니스가 현재로서는 눈에 보이는 비즈니스 인데 얼마나 성과를 낼지 그리고 고객들에게 얼마나 매력적으로 보일지가 관건입니다.



 

·       2013 IT 메가 트렌드

아크로팬 기사 : http://goo.gl/ljnlr

삼성SDS 블로그 : http://goo.gl/9QnKC

2012년이 한 분기 남았는데 벌써 SDS에서 2013년도 IT 메가 트렌드를 발표 했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SDS를 대표해서 발표한 기술기획 전략팀 차인혁 상무가 영화배우 차인표의 형이라는 군요… SDS블로그에 2013년도 IT관련된 내용이 계속 올라올 예정이니 관심 있게 보시면 트렌드를 따라 가는데 도움이 되실 겁니다.



 

 

·       중고폰 쉽게 사고 팔기 - SK T에코폰”

번호이동을 하거나 새롭게 휴대폰 가입을 하면서 남는 스마트폰 또는 일반 피쳐폰도 SKT KT에서 매입을 해줍니다. 저도 아이폰4S에서 갤럭시 S3 로 바꾸면서 휴대폰을 T에코폰에 팔았는데 49만원을 다음날 입금해 주더군요. 일반 피쳐폰의 경우는 그냥 1만원 정도 합니다. KT서비스의 경우 보상을 해주되 캐시형태로 보상을 해주나 SKT의 경우는 보통 몇일 이내 계좌로 입금을 해줍니다. 택배로 휴대폰을 보내거나 감정센터에 가서 직접 평가를 받아 현장에서 판매도 가능하니 혹 남는 스마트폰이나 피쳐폰이 있다면 집에 두지 말고 팔아 보세요. 얼마에 매입을 해줄지 대강의 가격은 아래의 링크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매입한 중고폰을 다듬어서 직접 팔기도 하니 그냥 막쓸 휴대폰이 필요하다면 방문해 보세요.

T에코폰 사이트 : http://goo.gl/wuB6U

T에코폰 구매가격 알아보기 : http://goo.gl/6X43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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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ugandajo
Cloud2012.03.23 09:58

기자님의 요청으로 막연히 출연을 했습니다 ^^; 저는 살짝만 나오는데 내용이 전반적으로 좋네요... 특히나 IBM의 수냉식 데이터센터는 비용이 좀 비싸겠지만 참신하기도 합니다. 수도관을 연결하면 여름 겨울 모두 시원할거 같아요. 발상의 전환과 다양한 아이디어로 산적한 IT문제를 해결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데이터센터나 IT인프라가 좀더 국가 경쟁력을 높이는데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참고로 델코리아 김성준 전무님, IBM의 명한신 부장님도 출연 하십니다



    구글·페이스북 데이터센터 한국에 짓자


    http://showroom.edaily.co.kr/vod/VodView.asp?num=51959&vdiv=S001

      
    한국 데이터센터 인프라는 어느 나라보다 우월한 위치에 있다. 낮은 전기료, 풍부한 정보기술 인프라, 안정적인 지반, 중국 일본과의 인접성 등을 따져보면 그렇다. 하지만 정작 해외데이터센터를 국내 유치한 경험은 전무하다. 왜일까? 


    스마트인터넷시대를 맞아 폭주하는 데이터는 가까운 몇 년 안에 대부분 데이터센터에 더 이상 저장할 공간이 없게 되는 상황을 맞게 된다. 때문에 추가적인 데이터센터 수요가 절실한 상황. 이런 데다 아시아로 인터넷서비스가 집중되면서 작금의 데이터센터비즈니스 시장은 한국이 적기를 맞았다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디지털쇼룸에선 데이터센터 유치를 통해 우리가 얻게 될 혜택은 무엇이며, 최근 데이터센터 기술동향은 어떻게 전개되고 있는지 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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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ugandajo
HOW-TO2011.02.16 23:45

회사 블로그에 올린것을 이번에 출장을 간 경험을 바탕으로 좀더 보충을 하였습니다.


해외 출장시 자동로밍보다 저렴한 통화 방법

각종 세미나나 여러가지 일로 미국에 가시는 분들은 아마도 자동로밍이나 임대로밍 등을 고려 하실거 같습니다. 자동로밍은 편하기는 하지만 비용이 비싸고 특히 스마트폰같은 경우 데이타 통신을 하게 되면 요금 폭탄을 맞게 되죠즉 미국에 가서 전화 거의 안하실분들은 그냥 전화기를 들고 가시면 됩니다. 만약 미국에서 전화 또는 데이타 통신을 써야 한다면... 현실적으로 몇가지 대안이 있는데요...

1.
임대로밍폰을 인천공항에서 빌려서 간다

Sroaming이라는 곳에서 미국 현지폰을 임대를 해줍니다. KT, SKT에서 하는 자동로밍보다 약 30%정도는 쌉니다. 게다가 임대폰으로 아이폰을 빌려주기도 하기때문에 아이폰 사용도 가능합니다. 아이폰은 인기가 많기 때문에 미리 예약을 안하면 그냥 3G 일반폰을 임대하셔서 가져가야 하며 현지에서 휴대폰을 켜면 바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주의 하실것은 요금이 약 한달정도 후에 청구됩니다. 둘째는 데이타 통신이 불가합니다. 단 아이폰은 7000/일 정액제로 데이타 통신이 가합니다.


<필자가 빌려간 로밍폰
>

2.
음성통화와 데이타 사용이 가능한 USIM을 임대해간다
스마트폰이있고 데이타 통신도 하고 싶다면 아래 유심임대업체에서 유심만 빌려간후 미국에 도착해서 자신의 폰에 끼워쓰면 됩니다. 보통2주 또는 한달 정도 빌려주고 데이타 통신도 가능하기 때문에 데이타 통신이 필요하신 분에게는 강추 드립니다. 아래는 한달에 99천원 미국내 전화/문자 수발신, 인터넷 무제한 그리고 한국으로 발신 500분 제공이네요... 다만 이 유심을 쓰기 위해서는 출국전에 KT또는 SKT에 전화해서 스마트폰의 컨트리락을 해제해야 합니다. 출장 가시는 분들은 나중에 요금폭탄 맞지 마시고 미리미리 필요에 따라 준비해 가시기 바랍니다.



<
해외심임대제공업체
>
http://www.ma1.co.kr/

 

3. 미국 현지에서 USIM을 얻은후 충전한다 
세번째 방법은 미국에 도착해서 AT&T Prepaid USIM을 구매해서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사전에 전화기는 컨트리언락이 되어야 하며 AT&T매장에 가면 쉽게 USIM을 구하고 충전을 해서 사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클리앙설명글 : http://goo.gl/dtagk

구체적으로 절차를 설명드리면...
1.
컨트리 언락된 폰을 준비합니다
.
2.
미국 현지에서 USIM을 공짜로 언기위해 AT&T Corperate Store 매장에 갑니다
.
3.
GoPhone Pay As You Go Account Open한다
4. 15$
30일 사용이 가능하도록 충전한다
5.
맞는 Call plan을 설정한다
 a. 2$/day plan :
미국내 전화/문자가 무제한 입니다. 다만 한국으로 전화는 비쌉니다.
 b. 10cents/min Plan :
적게 사용할 경우는 이것으로 정하시면 됩니다
.

저렴한 비용으로 미국 현지 통화가 많다면 꼭 사용할만 합니다
.

AT&T
사이트
: http://www.wireless.att.com/learn/prepaid-accounts.jsp
요금충전, 플랜변경등이 가능합니다.





실제로 AT&T매장에 가서 Pay as you go Account를 만들고 싶다고 했더니 바로 USIM을 하나 주고는 등록을 해주었습니다. 준비해간 Unlock폰에 끼워서 전원을 키니 사용하니 바로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이미 Pay as you go 계정이 있다면 Target이나 Best Buy 등에 가면 충전해서 쓸수 있는 충전요금 쿠폰(?) 같은데 있습니다. 구매를 한후 위에서 말씀드린 AT&T 사이트에서 충전을 하면 되고 최저가 15 USD 짜리 정도가 되니 보통 2주 정도 머물면서 쓰기에는 딱입니다. 다만 미리 AT&T USIM이 필요합니다.

4. 미국 현지에서 금액이 충전된 전화기를 산다
언락폰도 없고 만약 한국에서 오는 전화도 로밍으로 받아야 하는데 그리고 현지 통화도 많이 해야 하는 좀 복잡한 상화이라면 아예 폰에 충전이 되어있는 현지 폰을 싸게 구입도 가능합니다. 1회용폰이라고 하기에는 그렇지만 현지 마켓에서 바로 구매해서 쉽게 쓸수 있습니다. 보통은 약간 지난 모델이고 전화기값 + 요금 충전 이기때문에 폰을 언락해서 가져가는 비용보다는 비쌉니다.






위의 방법중에서 실제로 미국에서 1,2,3번을 모두 해봤습니다. 상황이 약간씩 다르기 때문에 본인의 통화패턴이나 예상되는 요금을 생각해 보시고 사용하시면 됩니다. 가족의 경우에는 데이타 통신까지 필요없어서 모토로이를 언락해서 현지 AT&T USIM을 얻어서 충전해서 썼습니다. 그리고 저의 경우는 현지에서 데이타 통신을 꼭하고 싶어서 2번을 사용했습니다. 즉 한국에서 미리 미국에서 쓸 유심을 임대해서 미국에서 사용을 했습니다. 통신사가 커버리지가 100% 맘에 들지는 않았지만 현재까지 방법에서는 가장 효과적이지 않을가 생각합니다.

특히 아이폰을 이용하는 경우에는 현지에서 유용하게 사용가능한게 너무 많습니다.

1. 여행지 정보를 실시간 검색
2. 각종 쿠폰과 프로모션정보
3. 구글맵을 통한 지도, 주소, 식당등등 각종 위치정보 검색
4. 페이스북, 포스퀘어, 트위터등의 소셜미디어 사용

위와같이 한국에서 사용하는 데이타 통신보다도 훨씬더 많은 정보를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검색과 활용이 가능했습니다. 살짝 부족한면이 산, 건물 실내 등등에 들어가면 신호가 약해서 그런지 정작 필요할때 가끔 쓰지를 못해서 살짝 아쉬움이 남았으나 비용대비 효과를 본다면 대 만족 입니다.

시간이 되는데로 현지에서 어떤 앱을 재미있게 잘 썼는지 한번 적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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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ugandajo
Marketing2010.07.05 10:26

스마트 폰의 보급이 늘어 나면서 메이져 포탈의 지배력에도 약간씩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아직은 큰 숫자는 아니지만 스마트 폰의 보급이 늘어나게 되면 기존의 포탈 서비스 자체에 변화가 올수 밖에 없습니다. 특히 스마트폰을 집중 공략하는 킬러앱이 생긴다면 뒤쳐진 포탈로서도 해볼만한 한 도전이 아닌가 합니다...

그중에서도 현재 빼놓을수 없는 것이 다음 로드뷰 입니다. 처음에는 지도에 너무 돈을 많이 들이 붓는거 아니냐 지도는 이미 네이버가 유리하다 등등 말이 많았지만 이제는 스마트폰에서 지도 하면 "다음로드뷰" 입니다. 다음 자체를 네이버 자체를 강조하기 보다는 하나의 앱을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강화한 전략이 스마트폰이기에 가능하리라 봅니다.


관련글 :
2010/02/07 - [Marketing] - 네이버의 몰락 ? 네이버에 없는 세가지...
http://limwonki.com/361 - 네이버 독주 시대의 종말

다음 로드뷰는... ?
로드뷰는 단순 길찾기, 약속장소 미리 확인, 관광명소 미리 방문하기등 단순한 지도보기와 전달이 아닌 이제는 지하까지도 그 영역을 넓혔습니다.

단순 지하철만 찍으면 무슨 소용이 있을까 하지만 지하철안에서 필요한 정보들을 모두 모아 놓았습니다. 지하철에서 혹시 화장실을 찾은적이 있었나요 ? 현금지급기를 찾아본적이 있나요 ? 개찰구가 어디 있는디 궁금하지 않았나요? 이제는 로드뷰를 통해서 지하철 정보를 모두 보실수 있습니다.



다음로드뷰는 "다음세대를 봅니다"로 연상되는 다음의 광고 이후에 다음을 생각나게 하는 광고 입니다. 벌써 세개나 나왔는데 그중에 하나를 가져왔습니다.



다음 로드뷰에 대한 소개


다음 로드뷰 공식 블로그
http://blog.daum.net/daummaps/

로드뷰 지하철역 내부보기관련 공식 블로그
http://blog.daum.net/daummaps/164

전체 다음 로드뷰 CF를 보려면 아래로 가보세요...
http://j.mp/cH2W6I  




로드뷰 지하철역 체험하려면... ?
이외로 들어가기가 쉽지 않네요... 그냥 지도검색에서 광화문역 해서 쉽게 들어갈수 있으면 좋으련만 아직은 완벽하지 않아서 그냥 길위에 놓여 줍니다.

따라서 정확하게는 지하철역 출구 부근에 가면 기존에는 없던 지하철역 이름과 출구 번호가 따로 보이는데 이것을 클릭하면 지하철 안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지하철 내부에서으 이동은 기존과 같이 화살표를 찍어서 이동해도 되고 또는 좌측 아래의 로드뷰 아이콘을 원하는 위치에 이동해도 원하는 장소의 로드뷰를 보실수 있습니다.



지하3층 승강장까지 내려간 로드뷰... 이제 어디를 가야 할까요 ??



우측상단의 지하철시설 정보를 보면 지하철내부의 모든 정보를 알수가 있습니다.



지하철역의 상제 정보를 보여주는 다음 로드뷰~~


여러 역의 로드뷰를 보세요...


5호선 둔촌동역 로드뷰 :
http://j.mp/aGFP3Z

2호선 강남역 로드뷰 : http://j.mp/bQw8yG

5호선 광화문역 로드뷰 : http://j.mp/aqLutl


직접 로드뷰를 한번 가보시던가 특히 스마트 폰 쓰시는 분들은 다음 로드뷰로 지하철 역한번 들어가 보세요...
 

** 아이폰에서 보시는 분들은 앱을 업데이트 하셔야 보실수 있을수도 있습니다. 오늘 동료의 3Gs로 들어가서 보려고 하는데 잘 안보이더 군요..

** 아직 모든역이 표시되는거 같지는 않습니다. 신도림역은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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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ugandaj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