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장2010.09.25 17:20

외야석이 없어서 좀 작지만 아담하고 양팀의 응원소리가 가득가득한  목동구장 풍경을 담아 봤습니다.

목동구장 파노라마


넥센 히어로즈의 마스코트 턱돌이


VIP석에서 바라본 LG Twins 응원석 햇빛 때문에 1루측을 원정팀이 그리고 3루측을 홈팀인 LG Twins가 씁니다.

이날 선발은 넥센 히어로즈의 차세대 에이스는 고원준 그리로 LG는 투수에서 타자로 다시 투수로 돌아온 김광삼이었습니다. 두명다 그날 최고의 피칭을 보여줬던것으로 기억합니다. 아쉽지만 이날 김동수 포수의 은퇴식도 있었습니다. LG에서 최고의 포수로 94년에 우승을 경험했고 현대에서도 수차례 우승을 그리고 넥센에서 은퇴를 하게 되었습니다. 94년도 LG 우승 멤버들이 하나둘 떠나게 아쉽기도 했습니다.


넥센의 응원모습

VIP석에서 다른 경기장 및 관련 정보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있는 조태룡 넥센 히어로즈 단장님


응원중인 아이들

넥센의 스탭분들

경기 끝나고 찰칵~~

멋진 목동의 주변 풍경...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ugandaj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