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dows'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2.09.23 내 맘대로 그리는 클라우드(8)
  2. 2012.05.03 Assumption과 Exception 그리고 서버가상화
Cloud2012.09.23 21:31

게을러서 이제서야 블로그에 올립니다. 몇개는 벌써 지나가 버린 이야기가 되었네요...


 

l  [취재파일] 삼성 갤럭시S는 성공한 "베끼기 도박"이었나 ①

삼성이 둥근 모서리를 베낀것이면 그럼 깻잎 통조림 디자인을 애플이 베낀 것 아니냐 등… 애플과 해당 배심원들에 대한 조롱과 또 향후 파장에 대해서 여러 글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저도 단순한 뉴스만 보다가 오래간만에 재미있고 심도 깊은 뉴스를 보니 너무 재미있게 있었습니다. 글을 읽고 나서 느낀 것은 과연 앞으로 어떤 모습을 애플이 아이폰5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것인가 그리고 삼성은 또 어떤 기술과 제품으로 시장에 어필을 할것인가 하는 기대감이 더 커지게 되었습니다.

본문 중에서… “미국에서도 매체에 따라, 말하는 사람에 따라 다양한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기자 경력 가운데 7년 가까이를 IT와 직간접으로 관련된 업무를 했던 사람으로서, 그리고 개인적으로 10여종의 애플/ 삼성 기기들을 쓰는 사용자로서, 이번 사안을 보며 든 생각을 정리해 보고자 합니다.

SBS 취재파일 링크 :

http://goo.gl/cqmjg - [취재파일] 삼성 갤럭시S는 성공한 "베끼기 도박"이었나 ①

http://goo.gl/UNGRX - [취재파일] 삼성 갤럭시S는 성공한 '베끼기 도박'이었나 ②

 


 

 

 

l  웹툰 SSL이란 무엇인가 ?

해킹이니 정보유출이니 많이 않좋은 소식이 가득합니다. 어디서부터 손을 써야할지 대책이 않서는 경우가 많은데요 기본적으로 브라우저에 담겨 있고 많은 해외 사이트들이 쓰고있는 SSL에 대해서 한번 살펴 보면서 보안에 대해서 다시 찬찬히 알아 봤으면 합니다. 간단하게 만화로 되어 있으니 쉽게 이해하실수 있습니다.

미믹스의 작은 이야기 링크 : http://goo.gl/blcFP

 


 

 

 

 

l  Windows 2012 서버 발표

올 하반기 가장 큰 출시중에 하나라면 WIN8 이지만 Windows 2012서버도 나름 큰 부분이겠죠? 특히 Hyper-V 와 시스템센터로 대표되는 MS의 클라우드 전략은 작년부터 하도 이야기가 많아서 이미 많이들 알고 계시겠지만 이제서야 제대로 된 출시가 눈앞입니다. MS의 클라우드 경험과 전략을 고스란히 이번 제품에 담았다고 하는데 한번 경험해 보시죠.

Windows 2012 신제품 발표회 신청 : http://goo.gl/6e4U6

 



 

 

l  EMC VFCache가 업데이트

성능에 대한 욕구를 끝이 없나 봅니다. 용량은 스토리지로 가능하지만 성능에 대한 끝없는 향상은 이제 서버쪽에 Flash Memory 를 통해 성능을 올리는 방향으로 발전해 나가고 있습니다. 더불어 Server Flash 메모리, 스토리지의 SSD, SAS, SATA를 엮어서 가상의 Tiered스토리지도 구성이 가능하고 VMotion과 다양한 HA구성까지 가능하도록 발전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것은 이러한 발전이 서버업체를 통해서 이끌어져 가는게 아니라 스토리지 전문업체를 통해서 발전해 나가고 있다는 것이 참 재미있는 현상입니다.

주요 업데이트

-       700GB 용량

-       VMAX와 매니지먼트 연동(VNX 2013년예정)

-       VMotion지원 및  다양한 HA지원

-       중복제거기능 지원

기사링크(영문)http://goo.gl/HVJ9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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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ugandajo
Cloud2012.05.03 23:20

가상화에 대한 논의가 고객의 상황에 따라 많이 틀리지만 요즘 만나는 고객들은 예전과는 다른 페러다임으로 많이 생각을 하시는거 같아서 놀랐습니다.

 

다들 클라우드시대 또는 Post-PC시대라고 해서 기존에는 회사업무를 위해서는 데스크탑유져, Wired 환경이 기본으로 제공되던것들이 점차로 노트북 또는 모바일, 이동환경, Wireless 환경으로 넘어 가면서 오히려 최근에는 노트북환경이나 Wirless환경이 기본이 되고 데스크탑이나 Wired 환경을 제공하는것이 오히려 예외적인 상황으로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즉 미디어에서 많은 논의가 되고 있는 스마트워크 환경이 기본이 되고 전통적인 환경이 예외적인 상황인 된다는 것입니다.

 

 

<영화 매트릭스 : 어느게 현실이고 어느게 가상인지 마구 헷갈렸던 영화. 이제는 가상서버인지 물리적서버인지 보다는 원하는 서비스가 중심이 되는 가상화가 기본이 될것이다>

 

서버 가상화에서도 이러한 변화된 정책을 가져가는 고객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기존에는 Physical Server를 기본으로 제공환경에서는 가상화 도입에 따라서 가상화가 예외적인 상황이 되고 있었는데 한발 앞서서 아예 가상화를 기본으로 하고 물리적 서버를 필요로 하는 경우를 예외적인 경우로 하여 특별히 물리적인 서버가 필요한 이유에 대해서 리포트를 하고 관리자나 부서장 승인에 따라 물리적인 서버를 도입하게 되는 경우 입니다.

 

이렇게 된 이유는 유닉스 서버들을 x86으로 마이그레이션 하면서 가능한 x86으로 이전을 하되 이때 가상화를 도입하여 전체적인 서버 활용율을 높이고 아예 프로세스나 운영 자체를 가상화를 기본으로 하는 정책으로 전향적으로 바꾸었기 때문입니다.

 

신규로 도입하는 대부분의 서비스들이 Windows나 Linux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가능하기도 하지만 아마도 물리적인 운영 기반의 정책과 가상화 기반의 정책을 동시에 혼용하면서 운영하기 보다는 가상화기반 서버가 향후 늘어날 것을 대비해서 빠르게 가상화 기반의 정책을 우선한것이 아닌가 합니다.

 

가상화 도입 초기에 겪는 많은 부분들이 가상화 기술자체 보다는 오히려 가상화와 물리적 기반의 이질적인 운영프로세스를 동시에 가져간다는 것이 운영자들에게는 큰 부담인데 앞으로 가상화 도입이 늘어나게 되면 이제는 가상화를 기본 운영으로 하고 물리적인 환경을 예외로 하는 운영전체 파라다임이 크게 바뀌지 않을까 합니다.

 

2008년도에 가상화관련 발표를 하면서 "가상화는 단순히 IT부서의 변화 뿐만 아니라 회사전체의 문화와 프로세스를 바꿀것이다" 라는 어느 IT전문가의 멘트를 인용해서 발표 했는데 이제 그 전문가의 말처럼 그러한 변화의 모습들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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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ugandaj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