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간다를 다녀 온지는 10년정도 되었습니다.

단기선교의료팀이랑 같이 케냐, 탄자니아, 우간다 이렇게 갔다왔는데 그중에 우간다를 잊을수 없는거 같아요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사막의 아프리카와는 달리 푸른 나무들이 쭉쭉 뻗은것이 마치 수목원에 와있는듯한 느낌이 들때가 있었습니다.

한번은 자동차를 타고(무쏘스포트같이 생긴) 도로를 달리는데 소나기 지역을 만나서는 신나게 비를 맞았던 생각이 나네요. 얼마나 빗방울이 크던지 한번 맞으면 무척이나 아팠습니다.

아침 저녁을 추워서 두꺼운 옷을 입고 지냈는데 사람들에게 이야기 하면 잘 안믿어요.

아프리카 무척이나 문명이 발달한 지금 마지막남은 지구의 고향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도로위의적도표시에서>


<우간다의 식물원에서>


<탄자니아와 케냐의 국경경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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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uganda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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