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

TV_Movie_Video 2011. 6. 15. 00:00
여성판 "친구" 같은 느낌 ? 약간의 로맨틱과 의리 그리고 사랑...

80년대 여고 시절을 겪은 사람이라면 정말 공감하는 내용이 많은 영화이다.

자기이름을 잊은채  ** 엄마로 살아가는 모든 한국의 여성들에게 박수 받을만 하다.


Posted by uganda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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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만물의영장타조 2011.06.15 1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재미있게 잘 만든 것 같아요. ㅎ
    그 시절의 추억이 마구 마구~

  2. 보기다 2011.07.04 15: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세대와 성별이 다르다보니 전 즐겁다~ 정도로 봤는데,
    영화를 같이 본 누나는 옛생각에 아주아주 유쾌하고 감동적이었다고 하더라구요.^^

    즐거운 한 주 보내세요~

  3. amuse 2011.08.03 1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써니 정말 좋은 영화였습니다 ^^ㅋ 남자학창시절 영화는 좀있는데 여자가 주인공은 학창시절 영화라서 새로웠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