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평가 기간이 돌아 왔습니다누구에게나 평가가 필요 하고 공정한 평가를 바탕으로 직원들에 대한 보상과 Carrier Plan 맞추어 져야 하지만 유쾌한적은 별로 없었던것 같습니다. 재미있는  가지 생각을 적어 본다면... (1)회사의 평가는 언제나 나의 평가보다 낮습니다보는 기준이 서로 달라서 그런가 어느 때보다도 열심히 했다고 생각하지만 언제나 나의 기대와 같은 적이 별로 없는것 같습니다하지만 중요한 사실중에 하나는 (2) 보이지 않는 평가가  가치 있을  있습니다회사의 개인의 평가는 매니져들 이상만   있도록 되어 있거나 철저히 본인과 매니져만   있습니다하지만 업무와 관련이 있는 다른  또는  부서원들에 의해서 평가되는 평가는 절대치도 없으며 기록에도 없지만 회사 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아주 유용한 평가 기준이됩니다타부서로 이전시 또는 향후 매니져가 되기 위한 과정에서 타부서의 의견이나 피드백이 좋지 못하다면 위로 절대로 올라갈  없으며 업무라는 것이 협업 또는 팀웍이 없이는 절대적으로 성공할  없기 때문입니다.


혹시 자신의 기대보다 낮은 평가를 받으신 분이 있다면 보이는 평가보다 보이지 않는 평가가 무섭고 중요하다는 사실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Image by kikashi >

 



  • KT/SKT 소액 결제 차단하기

소액 결제 기능을 이용해 사기를 치는 사람들의 지능은 점점 발전하는데 사기 자체를 막는 법률이나 방법은 무척 속도가 느립니다. 일예로 소액 결제 가짜 문자를 보낸뒤 황당해 하면 바로 서비스 전화번호를 보내서 전화를 걸게 만들고 문제 해결을 위한 인증번호를 보낼테니 불러달라고 합니다. 조금 있다가 발송된 이 인증 번호를 불러주면 진짜 결제가 되고 전화를 끊어 버리죠 아차 싶지만 이때는 약 30만원의 금액이 결제되고 난 뒤입니다. 저는 KT를 사용하고 있어서 아예 소액 결제 자체를 막는 방법이 있어서 공유해 드립니다. SKT도 같이 링크를 걸어드리니 가족, 자녀들 결제를 원천 차단하시기 바랍니다.

KT 소액 결제 차단하기http://www.ugandajo.org/2694062

SKT 소액 결제 차단하기http://vivans.tistory.com/28

 

 

 

  • 직원의 마음을 움직이는 빅데이타

http://www.seri.org/db/dbReptV.html?menu=db12&pubkey=db20130207001

세리에서 좋은 리포트들을 많이 만들어 내는데 읽어볼만 합니다. 직원들의 이직을 막고 잘 업무를 하도록 하는데 역시 빅데이터를 이용하는 회사들이 있습니다. 대부분 뻔한 리포트들이 많은 가운데 몇가지 단어들이 와 닿았습니다... 첫째는 직원들을 향한 진심이요 둘째는 빅데이터는 수단이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자료가 PDF라서 공유해 드리고 싶지만 세리는 가입하셔도 충분히 좋은 내용을 보실수 있기 때문에 링크로 알려드립니다.

 

 

 

  • "내일까지 서버 500개만 배달해주세요" : NHN인프라 IT기술의 발전사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naver_diary&logNo=150158131661

이전 회사에서 NHN에 수천대의 서버를 해당 영업팀과 같이 2004년도 부터 납품을 장기간 했습니다. 백단위 천단위 서버를 NHN이 원하는 기간에 납품하기 위해 영업팀, APJ팀들과 같이 동분서주했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NHN이 새로운 서비스가 나올 때마다 BMT, 납품, 안정화 등등의 시간을 가슴 졸이며 지냈습니다. 아마도 본문에서 이야기 한대로 국내에는 없는 서비스를 최초로 하거나 또는 수십만의 동시접속 서비스를 감당해 내야하는 아주 어려운 작업들이 많았기 때문이 아닌가 합니다. 새로운 데이터센터와 더불어 계속 발전하는 기술도 NHN과 한국 인터넷 기술이 더욱 발전했으면 합니다.


* 서버 그림을 짐작해 보건데 DELL Poweredge2950 모델이 아닌가 합니다... 직업병... ㅎㅎ

Posted by ugandajo

오늘 발렌타인데이인데 초컬릿 많이 받으셨는지요 ? 결혼생활 10년이 넘어가면서 조금은 무덤덤 해지기도 하는데 오늘 마침 남녀에 대한 강연이 있어서 소개해 드립니다. 남녀에 관한 고민이나 연구는 아마도 IT의 역사보다도 더 길고 또 인류 역사상 가장 해결하기 힘든 문제이며 또한 누구나 가지고 있는 가장 중요한 문제기도 합니다. 강연을 들어보니 가장 작은 시작부터 하면 된다는데 고마워요… 사랑해요… 라는 단어가 정말 쉬울 것 같으면서도 개인적으로 참 어려운 단어입니다. 오늘 혹시 초컬릿을 못 받으신 분이 계신다면 강연을 듣고 힘내서 314일을 기대해 보시기 바랍니다.

스마트한 연애를 위한 남여 탐구시간 - 김미경

Youtube Link : http://goo.gl/Fh9Jh



놀던 여자가 잘 되는 이유 : 감수성으로 소통하라 - 김창옥 서울여대 교수

Youtube link : http://goo.gl/UJq4H


 

 

·        VMware Virsto 인수

이번주 VMware Sales Kick Off가 한창인 가운데 지난 11일 스토리지 하이퍼바이져를 솔루션으로 가지고 있는 Virsto라는 회사를 VMware가 인수 했습니다. Software Defined Data센터의 한 영역인 Software Defined Storage 기술을 가지고 있으며 스토리지 가상화를 hypervisor와 연동해 스토리지 티어링을 구현, 빠른 IOPS와 스토리지 비용 절감 등등이 가능한 회사입니다. 즉 가상화 풀에 스토리지를 연결하면 Virsto로 인해서 스토리지 성능에 맞는 티어링이 작동을 하여 빠른 VM은 빠른 스토리지로 일반적인 VM은 느린 스토리지로 티어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이미 비슷한 솔루션들이 있지만 대부분은 벤더의 스토리지 내부에서만 일어나거나 또는 외부의 별도의 어플라이언스를 통해서 일어나지만 Virsto는 그런 것들이 필요 없는 것이죠... 제가 보기에는 이미 Storage VMotion이 발표 되었을 때에 이미 이러한 기술에 대한 비젼이 있었을 것으로 보았고, 작년 VMworld 에서 추가적인 기술소개가 있을 것으로 봤지만 SDN회사인 Nicira이야기와 License이야기로 조금 늦어졌습니다. 그리고 Virsto의 기술수준이나 구현이 워낙 좋아서 바로 인수한게 아닌가 합니다. 다음 버젼의 vSphere를 기대해 봅니다.

 

기술이야기가 약간은 어려울수도 있지만 아래의 동영상을 보시면 조금은 이해가 되실것입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Youtube에서 Virsto로 검색하시면 많은 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

 

VMware Virsto인수 내용

http://ir.vmware.com/releasedetail.cfm?ReleaseID=739457

Virsto Storage Hypervisor : Youtube

https://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embedded&v=WVb3XXUHwx4

 


 

 

 

·        , 상장 폐지…궁극적인 목표는 ‘IBM 화’

디퍼스 도안구 기자http://deepers.net/archives/2665

최근에 델의 상장 폐지에 관련하여 여러 가지 기사들이 나왔습니다 그 중에서도 도안구 기자님의 글이 조금은 길지만 나름 현재의 상황을 잘 표현하고 왜 현재 델이 왜 어려움을 겪고 있는가에 대해서 다각도로 잘 써주신것 같습니다.

 


 

여기에 제가 경험한 몇 가지를 적어 봅니다.

 

델이 놓친 네가지...

 

1) 스토리지를 놓치다

2000년 초반에 델은 x86서버 시장에 들어 온지 얼마 안된 새로운 강자 였습니다. 막 서버의 점유율이 올라가고 이 와중에 스토리지를 팔기 위해 처음에는 Netapp OEM을 그리고 나중엔 미드레인지 스토리지 시장을 진입하기 위해 EMC 10 OEM 계약을 맺고 DELL|EMC모델을 판매합니다. 스토리지 시장보다는 서버 시장이 훨씬 크고 서버만 해도 마진이 좋고 해야 할 것이 많아 스토리지는 OEM으로 하고 서버에 집중하게 됩니다. 이때 현재의 델이 있게한 Poweredge 1750, 1850, 2950 모델이 탄생했고 나름 엄청난 성과를 거두었지만 2008년부터 가상화 도입 그리고 스토리지 시장이 커지면서 뒤늦게 중대성을 파악하고 이퀄로직을 비롯해 여러 스토리지 회사를 인수 했지만 이미 경쟁이 심화된 가운데 전문 스토리지 업체와 경쟁하기는 버거운 상황이 되었습니다.

 

2) 개인시장을 놓치다

2007년 마이클 델이 다시 CEO에 복귀 후 조직을 좀더 세분화 하고 고객에게 맞추는 비지니스 모델을 개발시키기 원했지만 시장을 따라가지는 못했습니다. 특히나 그 동안 델이 강세인 기업용 PC분야 보다는 개인용 노트북 시장이 활황이 되어 버렸습니다. 재미있는것은 기업용 노트북의 시장은 약 1년 반정도 만에 신모델이 나오지만 개이용 노트북은 6개월 단위로 신제품을 빵빵 터트려 줘야 하는데 이 흐름을 따라가지 못해 경쟁사들은 새로운 CPU와 디자인을 탑재한 개인용 노트북들이 쏟아져 나오는데 델은 여전히 투박한 디자인으로 노트북 시장에 나서니 그리 좋은 결과를 못 얻고 HP PC시장에서 밀리게 됩니다 이는 곧 이후 에이서나 레노버에도 밀리게 됩니다.

 

3) 솔루션을 놓치다

델이 90년대 중반에 메모리파동을 겪으면서 SCM에 집중적인 투자와 개발로 경쟁사는 따라오지 못할 만큼의 가격경쟁력 을 갑니다. 견적에서 제조 그리고 배송까지 하나의 체인으로 연결된 SCM은 재고를 최소화 하고 고객이 주문하면 바로 만들어 파는 능력 하나는 최고 였습니다. 경쟁사는 만들고 나서 고객이 주문하면 판매, 배달하는 것과는 완전 다른 비지니스 모델이었고 다이렉트 비지니스 모델과 SCM은 델을 글로벌 1 PC업체로 만들기에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기업에서는 솔루션중심으로 그리고 개인시장에서는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OS, 모바일의 발전이 단순 하드웨어만 조립해서 생산 판매하는 델에게 변신의 시간조차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IBM이 서비스 회사 임에는 틀림이 없지만 동시에 솔루션 회사로서 IBM만이 가져가는 기술 경쟁력 또한 무시할 수 없습니다. OS, DB, Middle ware, Main Frame, Unix, 서비스 등등 실제로 어느 것하나 빠지지 않는 것이 IBM입니다. 엔드투엔드 라고 하지만 IBM처럼 실제로 구현이 가능한 회사는 많지 않습니다.

 

4) 파트너를 놓치다

마이클델의 다이렉트 모델은 신화에 가까울 만큼 성공을 했고 MBA를 배우는 사람들에게는 필수가 될만큼 SCM Direct Business모델은 승승 장구 했습니다. 적어도 미국시장이 전세계 IT를 주름잡던 시절은 가능 했습니다만 하드웨어 중심에서 솔루션을 넘어가고 유럽이나 아시아처럼 다문화 다언어 세계에서는 다이렉트 모델로 커버하는게 효과적이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마이클델이 다시 복귀하고 나서 종교처럼 모시던 다이렉트 모델에서 채널모델로 전환을 시작했지만 원하는 것처럼 다이렉트모델과 채널모델로 전환하기가 쉽지는 않았습니다. 다이렉트 중심의 모든 프로세스에서 채널중심의 프로세스로 쉽게 바뀌지 않는데다가 어차피 잘하는 파트너들은 이미 다른 회사 벤더들을 취급하고 있어서 고객들이 찾기 전에는 본인들에게 마진을 많이 주는 벤더 제품을 취급하기에 마진을 많이 손해 볼 수 밖에 없습니다.

 

현재 굳건히 남아서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회사들을 볼면 단순 상장폐지냐 아니냐 모바일이냐 아니냐가 아니라 결국 IT회사는 기술력을 바탕으로 하여 시장의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지 않으면 아무리 성공가도를 달리는 회사라 하더라도 오랜 시간 장수가기가 쉽지 않을것 같습니다. 델의 상장폐지와 변화 그리고 다른 방식으로 변화하려고 하는 HP가 어떻게 변화 할지 기대되고 좋은 결실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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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ugandajo

얼마전 가트너에서 발표한 2013년 10대 기술중에 만물인터넷이라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모든 장치에 인터넷IP가 주어지고 인터넷에 접속하게 되면 새로운 차원이 되는 것이죠… CCTV가 그렇고 향후 가전에도 그렇게 될것으로 봅니다만 얼마전 보게된 3D 프린터가 가장 획기적인 발전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3D프린터로 개개인이 그냥 만드는 것이 아니라 인터넷을 통해 설계도와 재질등에 대한 정보를 받아서 각각의 집에서 원하는 물건을 만들수 있게된 것이죠… 그렇게 된다면 아래와 같은 큰 변화가 있을것으로 보는 사람도 있습니다그런데 문제는 항상 안좋은 것만 먼저 발전한다고 벌써 3D프린터로 총을 만들어서 인터넷에 정보를 공유하는 사람들이 생겨 났습니다. 그야말로 정보만 있으면 이제곧 못 만들어 낼것이 없는 세상이 곧 되지 않을까 합니다.


만물인터넷에 기회가 있다 + 3D 프린터

http://www.bloter.net/archives/141396






The 3D Printing Revolution

https://www.youtube.com/watch?v=CP1oBwccARY

헉 가정용 3D 프린터로 플라스틱 총까지…

http://scienceon.hani.co.kr/75135

 

 

EMC불황속 사상 최대실적

디지탈데일리(백지영기자) : http://www.ddaily.co.kr/news/news_view.php?uid=100668

지난 131일 공개한 EMC의 성적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할정도의 빅뉴스는 아니었지만 작년동기대비 매출은 8% 순익은 5%를 증가시켜 매분기 꾸준한 성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다른 회사들은 죽네사네 말들이 많지만 아무일 없다는 듯이 계속 전진하고 있습니다. 데이터가 증가하니 당연한 것 아니냐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다른 스토리지 업체들 또는 스토리지를 가지고 있는 대형 업체들과 비교하면 독보적이지 않은 합니다. 다양한 포트폴리오 그리고 향후 발전가능한 부분에 대한 직접적이고 과감한 인수합병이 계속해서 시장을 이끌어 가는 원동력이지 않은가 합니다.

 

델 상장폐지 소문 모락모락

HP에 이어서 델도 여러가지 시장 정황상 상장폐지를 추진하고 있다는 소문이 나고 있습니다. 델의 창업주이자 최대 주주인 마이클델은 지난 2008년 복귀후 매년 새로운 시도록 통해서 활력을 찾아보려고 했으나 PC시장의 쇠퇴로 회사역시도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매 분기 성과를 내야하는 주식시장의 특성장 제대로된 변화를 하려면 차라리 상장폐지를 하고 마이웨이를 가는게 낫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현재 x86의 거대한 표준화 바람에서 오라클DB, 시스코 스위치나 IBM의 메인프레임같이 x86에 반하여 아예 독자적이거나 또는 EMC같이 빠른 인수합병을 통해 시장에서 목소리를 내지 않고 그저 팔로우에 입장에서만 있다면 그리 오래가지 못 할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x86으로 표준확 되면 될수록 독창적이고 마진이 좋은 제품은 있을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제곧 x86표준화의 파도는 스위치와 스토리지에도 닥칠 분위기 입니다. 과연 글로벌 벤더들의 대안은 무엇일까요 ?

http://www.bloter.net/archives/140633

 

 

[주간 스토리지] 꾸준히 성장하는 SSD

블로터 : http://www.bloter.net/archives/141843

올한해는 SSD가 획기적으로 성장하는 한해가 될까요? 최근에 PC나 노트북을 구매하시는 분들은 아마도 SSD를 기본으로 구매하실겁니다. 기업용 시장에서도 이미 여러형태의 SSD가 나왔고 발전하고 있습니다. EMC의 VFCache같이 플래시메모리를 PCI에 꼽아서 쓰는 형태, PCIe에 SSD를 꼽아서 쓰는 형태, 스토리지에 SSD를 장착해서 쓰는 형태 그리고 아예 스토리지 전체를 SSD로 만들어서 쓰는 형태로 보통 4가지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획기적인 속도 만큼이나 기존의 RAID가 아닌 새로운 형태의 스토리지들을 기대해 봅니다.



EMC VFCache : http://www.emcvfcache.com/

 

 

 

 

 

구글스트리트 그랜드캐년을 가다

구글의 상상력은 어디일까요 ? 전세계 유명 유적지, 미술관, 구글데이터센터에 이어서 이제 그랜드캐년까지 진출을 했습니다. 저도 2011년에 처음 가봐서는 정말 와.. 하고 놀랬었는데 다시금 구글스트리트로 보니 정말 실감이 납니다. 정말 돈 안되는 것 같은데 돈을 부어서는 결국에는 돈 되도록 만드는 구글의 저력이 무섭고 빅데이타를 가장 잘 실현하고 활용하는 곳이 구글이 아닌가 합니다.

구글스트리트 그랜드캐년 체험하기 : http://maps.google.com/help/maps/streetview/gallery/grand-cany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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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ugandajo

·         빅데이타는 가스오븐레인지?

지난주 EMC 그린플럼 소속의 데이터사이언티스트(데이터과학자)가 아침에 본인은 어떤일을 하는지에 대해서 한시간 가량을 설명을 했습니다. 그전에도 조금은 들었지만 젊은 친구가 미국에서 통계학을 전공하고 EMC 그린플럼에 들어가 어떤일을 하는지 궁금하던차에 귀를 쫑긋세우고 들었습니다. 상당히 많은 부분이 조금은 생소하지만 기존의 하드웨어 비즈니스나 방향과는 좀 다르다는 것입니다. 첫째 빅데이타는 어떤결과가 나올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기존의 데이터를 다루는 사람들은 어떤 결과값을 알기 위해 예측하고 움직였다면 데이터과학자는 그보다는 좀더 미지의 세계로 나아가야 한다고나 할까요 ? 데이터들간의 상관관계를 규명하다보니 알지못하는 새로운 의미가 나오기도 한다고 합니다. 정말 모래속에서 진주를 찾는 일이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둘째는 솔루션와 인력이 같이 있어야 합니다. 저는 신혼때 큰 맘먹고 산 가스오븐레인지가 있었는데 그때만 해도 전자레인지, 가스레인지는 있어도 오븐레인지는 많이 없던 시대라 어떻게 써야할지 난감했습니다. 때마침 제조사에서 진행하는 무료 요리교실이 있어서 아내가 몇 달 참석하고는 그이후로는 아주 잘 썼습니다. 마찬가지로 새로운 솔루션이라고 하지만 제대로 쓸려면 기존의 솔루션과는 다르게 교육 또는 컨설팅이 수반되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기존의 방식과는 다른 방식의 솔루션일수도 더욱 그러할 것입니다. 국내에 많은 벤더들이 있지만 의뢰로 클라우드 빅데이타의 진행이 느린 것은 아마도 지원 인력과 교육 컨설팅 인력이 부족해서 그런 것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가스오븐렌지: 부뚜막에서 가스렌지로 그리고 가스오븐렌지로 변화하듯 클라우드, 빅데이타에 맞는 변화와 방식이 필요>

 

 

 

·         오빤 EMC Style

지난 주말에 YouTube 에 동영상 하나가 떳습니다. 그냥 강남스타일일줄 알았는데 강남스타일에 전부 개사를 해서 EMC내용으로 바꾸었네요 이미 예전에 약간은 다른 랩노래도 비슷한 장소에서 비슷한 인원이 찍었는데 EMC고위 임원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호기심에 다른 IT회사가 있나 HP, IBM, DELL, Oracle 찾아봤는데 EMC처럼 개사도 하고 조직적으로 찍은 곳은 없는 것 같았습니다. 혹시 다른 좋은 IT회사의 작품을 보시거든 알려주십시오.

조금은 길지만 재미있게 한번 보세요…

오빤 EMC Style youtube  : http://goo.gl/gf3o4



 

Cloud Freaky 2012

https://www.youtube.com/watch?v=SDhx6ECNww4

이것은 다른 랩노래 입니다.

 

 

·         2013년 클라우드컴퓨팅의 대세는? 퍼블릭or프라이빗

http://platum.kr/archives/6024

프라이빗이냐 퍼블릭이냐 누가 더 클것이냐 또는 두 개를 겸비한 하이브리드냐 하는 이야기가 얼마전까지 흥했는데 요즘은 빅데이타가 휠쓸고 지나간 형국입니다. 어쨌거나 누가 더 좋을 것이냐는 개인적으로 볼 때 기업의 형태나 규모에 따라 다를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중소기업은 Public을 기반으로 한 프라이빗이 될 것이고 대형기업은 프라이빗을 기반으로 한 제한적인 퍼블릭 클라우드가 될 것으로 봅니다. 단 한가지 고려해야 할 사항은 기업이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이 준비 되어 있으냐 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좋은 제품이라도 기업에서 쓰기 어려우면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때문에 클라우드 기업들이 쉽게 쓸수 있다, 빠르게 쓸 수 있다, Template을 이용해 금방 할 수 있다, Catalog 등등의 용어를 쓰지만 아직도 쉽게 쓰기에는 어려움이 많습니다. 예전에 MS에서 힘차게 밀던 SBS패키기가 있었습니다. MS서버+Exchange+SQL을 묶어서 75유저 제한이 있기는 하지만 정말 엄청난 가격에 미는 패키지였습니다. 큰 성공을 거두지는 못했는데 돌이켜보면 75인 미만의 기업에서 제대로 설치조차 하지 못하거나 쓰기 힘든 고객이 대다수라는 것입니다. 물론 한국이라는 특수성도 있겠지만 고객의 수준이나 기대치에 맞추지 않으면 벤더입장에서 아무리 좋은 제품이나 패키지도 의미가 없습니다. 클라우드 역시 가격좋고 기능좋아도 사용해야 할 기업의 IT눈높이에 맞지 않는다면 아무 의미가 없을 것입니다. 기업들이 더 이상 IT인력에 많은 투자를 하지 못합니다. 쉽게 쓸 수 있는 클라우드, 쉽게 쓸수 있는 인프라가 퍼블릭, 프라이빗 보다더 더 중요한 부분이 아닐까 합니다.

 

 

·         클라우드-빅데이터, 삼성의 쓴맛 체험기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30108105908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고 했던가요 ? 솔직히 거창한 성공기 말고 실패에 대한 이야기도 많이 나왔으면합니다. 실패한번 해보지 않은 성공이 어디 있으며 실패를 통해 배운다면 실패가 아닌것을 그저 거창한 성공담만을 원하는 기업문화가 하드웨어 중심 보이는것 중임인 우리가 실리콘밸리에 확… 뒤쳐지게 되지 않았나 합니다. 수많은 아이디어와 함께 실패를 통해 그 경험이 축척되는 것이야말로 진정 성공을 위한 지름길이 아닌가 생각하며 별것도 아닌 것같은 수많은 오픈소스 프로젝트들이 앞으로의 대안이자 우리의 미래가 되어야 하지 안을까 합니다.

 

 

·         "패스워드는 십중팔구 수초만에 뚫린다"

http://kwang82.hankyung.com/2013/01/90.html

더 이상 비밀번호는 안전하지 않다고 합니다. 단순 비밀번호를 사용하는 것은 그냥 수초만에 뚫리고 생체인식, 스마트폰인증 등등의 보완수단이 필요하다는 딜로이트의 글이 있습니다. 저도 같은 비밀번호를 쓰는 사이트가 여러 개인데 항상 불안하지만 그렇다고 뭐 대단한 방법이 있는 것도 아니라서 늘 고민중에 있습니다. 하지만 얼마전부터 네이버에서도 OTP를 이용한 향상된 로그인을 서비스 해주고 있습니다. 별도의 OTP가 필요한게 아니라 스마트폰의 앱을 이용해서 가능한데 인터넷서비스 회사들이 API를 이용해 별도의 회원 가입 없이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는 것처럼 OTP서비스가 늘어나서 간단하게 향상된 암호화로 로그인을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 봅니다. 네이버나 구글이 좀 자주 뚫리거나 불안하신 분들은 아래의 OTP서비스를 한번 이용해 보십시오

 

네이버 OTP사용법

http://blog.naver.com/teambiz?Redirect=Log&logNo=40155748177

 



구글2단계 인증법

http://eslife.tistory.com/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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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대로 클라우드 21  (0) 2012.12.24
Posted by ugandajo

얼마전에 몇분과 이야기 하다가 미래의 입력도구는 무엇이 될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음성인식의 선두주장인 시리도 있지만 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트(2002)에 나오는 동작인식 부분도 조금씩 발전 하고 있습니다. 마이너리티 영화는 10년도 더 된 영화인데도 미래의 컴퓨터 입력에 대해 대단한 상상력을 보여주었네요. 지금이야 키보드 마우스가 기본이지만 예전에 컴퓨터에 때문에 입력하는 것 자체가 큰 어려움 이었습니다. 잘 알고 있는 에니악의 경우 천공카드 즉 종이 카드에 구멍을 뚫어 그것을 인식시켰고 이후 1964년도에나 키보드와 모니터가 등장을 하고 1980년대 들어서 애플이 키보드를 기본 장착한 애플컴퓨터를 선보이면서 쉽게 컴퓨터와 대화를 할수 있도록 발전 되었습니다. 계속 발전한 입력장치는 이후 마우스, 조이스틱, 타블렛을 넘어 다시한번 애플이 정전식터치로 무장한 아이폰이 등장합니다. 이제는 크게 시리와 같은 음성이식과 키텍트(MS의 게임기)와 같은 동작인식으로 발전 하고 있습니다. 말만 하면 알아 듣고 손짓만 하면 알아듣는 PC나 스마트폰이 이제 얼마 머지 않아 대중화 되겠죠 ?

 



<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트의 한장면>

 

광파리의 IT 이야기 : 동작으로 컴퓨터 작동하는 립모션 컨트롤러

리모션 컨트롤러 데모 영상 : http://youtu.be/_d6KuiuteIA

 

 

 

·         소프트웨어정의스토리지’ EMC 비밀 개발중

ZDNET 김우용기자 : http://goo.gl/2kx78

작년 VMware World에서 발표한 VMware SDDC(Software Defined Data Center)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한 스토리지쪽 연구가 EMC에서 활발히 진행중입니다. 스토리지 각각의 에서 작동하는 컨트롤러를 중앙으로 모아 Software(VMware)에서 모두 운영한다는 큰 계획입니다. 이미 서버가 그렇게 되었고 이제 스토리지 그리고 네트웍도 곧 그리 되지 않을까 합니다. 향후 가상화가 되어 있다면… 필요한 용량의 스토리지를 가상화 스토리지풀에 연결하면 가상화 소트웨어가 알아서 성능과 용량을 조절해 주고 중요도에 따라서 운영되며 백업과 아카이빙까지 되는 그런 날이 멀지 않은 듯 합니다.



<사진@ZDNET>

 

 

 

·         광주소방본부, 전국 최초 ‘긴급구조시스템’ 서버 가상화 구축

뉴스와이어 : http://goo.gl/O7cLU

지난주 가트너의 연구원분과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있었습니다. 전세계가 전부 가상화로 가고 있는데 얼마전까지 한국과 비슷한 길을 걷고 있는 일본이 2011년 대형 지진이후에 가사화 도입이 급진적으로 일어나 이제는 한국 가상화 시장의 약 100배가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지진이후에 불안한 전력, 지진으로 인한 데이타센터 중단의 위기를 결국은 가상화 밖에 없다는 결론을 내리고 회사마다 가상화 도입을 서둘러서 그랬다고 합니다. 한국도 전력이 불안해져서 뉴스마다 전력이 부족하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한전의 경우는 스스로 전기를 절약하느라 직원들이 코트를 입고 일한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전기 사용량도 줄이고 전력사용의 효율도 높이면서 가용성과 편의정이 증대되는 가상화를 이제는 다시한번 정부차원에서 도입을 서둘러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         KT 분당IDC, 그린데이터센터 인증 최고 수준 획득…PUE 1.59

디지털데일리 백지영 기자 : http://www.ddaily.co.kr/news/news_view.php?uid=99770

일부 서버군 또는 x86서버에 대해서 가상화를 통해 에너지를 절약한다면 데이터센터 단위의 전력 효율성은 PUE란 단위를 씁니다. Power Usage Effectiveness 라는 단어를 줄인것으로 “PUE= 데이타센터 전체 전력사용 / IT장비에 쓰인 전력” 으로 계산합니다. 1에 가까울수록 사용한 전력이 그대로 IT관련 장비에 쓰인 것으로 냉각이나 기타 다른 장비에 거의 전기를 쓰지 않은 것입니다. 한국의 경우 대부분의 데이터 센터가 2를 넘는데 이번에 인증받은 데이타 센터는 1.7대 였다고 합니다. 전력 효율을 계속 높여갈수 있도록 PUE가 낮은 데이터 센터에 세금을 낮춰주고 전력비용을 깍아 주는등 단순히 전기를 덜 쓰자가 아니라 효율적으로 쓰자라는 메시지와 함께 인센티브를 주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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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ugandajo

희망찬 2013가 새롭게 열렸습니다. 하지만 얼마전 아쉽게도 저와 동기동창인 한 야구선수가 세상을 떠났습니다. 고등학교 시절 큰 키와 강속구로 전국 고교야구를 지배하던 조성민 선수는 좋은 대학을 가고 요미우리에 가고 꿈같은 결혼을 하고… 하지만 너무 젊어서 꽃을 피웠을 까요? 이후 계속 떨어지는 그의 삶이 너무 안되보였습니다. 그를 더 볼수 없다는 것이 아쉽지만 좋은 곳에서 잘 쉬기를 바랍니다…

명의 다른 야구 선수가 있습니다. 그의 이름은 R A 디키 현역 뉴욕메츠의 너클볼 투수 입니다. 74년생으로 올해 한국나이 40인데 너클볼 하나로 작년 2012년에 34경기 206 233.2이닝 230삼진 방어율 2.73의 어마어마한 기록을 냅니다. 그는 일찍이 꽃을 피운 선수가 아니었습니다. 무려 14년간 1년 단기 계약에 메이져와 마이너를 37번이나 왔다갔다 했고 제작년부터 조금씩 성적을 냈습니다. 디키는 처음부터 투수에게는 치명적인 인대가 없는 선수 였습니다. 그에게 몇번이나 야구를 그만 둘것을 생각했냐면 아마 셀수도 없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는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도전했고 그의 선택이 옳았다는 것을 증명해 보였습니다.

오늘도 포기할까 그만 둘까 하는 것들이 있다면 RA디키를 보고 다시 도전하고 또 도전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l  VMWare가 달라졌어요!” 노키아가 되고 싶지 않았던 VMware의 선택

안명호 : http://platum.kr/archives/5803

작년 VMworld에서 큰 서프라이즈한 발표는 생각보다 적었지만 가장큰 이슈중에 하나는 VMware Openstack에 참여한다는 기사였습니다. 제가 전 회사에서 클라우드쪽 일을 할때만 해도 Cloudstack, Openstack, MS System Center, Vmware로 나뉘어 있던 클라우드 플랫폼 시장이 CloudStack 의 오픈소스화 그리고 새로운 MS Server발표 등으로 한발 치고 나가나 싶더니 VMware Openstack 참여로 큰 지형변화가 있게 되었습니다. 블로그의 글을 읽어보니 나쁘지 않은 선택이자 독자적인 길을 가기 보다는 연합세력에 참여해서 같이 발전하는 방향이라고 합니다. 필자는 마치 이러한 선택이 한참 잘나가던 노키아랑 비교하면서 잘 선택한 VMware에 대한 기대를 내비쳤습니다.



  

l  2013년 주요 IT 키워드

한두개만 볼까 하다가 생각난 김에 여러가지 2013 IT를 예측한 기사들을 왕창 모아 봤습니다. 여러개를 읽어보니 공동적인게 있는데 그중에 빅데이터가 단연 돋보입니다. 그리고 플래시 관련된 이야기, 모바일 관련된 이야기, 가상화/클라우드 이야기가 나열됩니다. 작년 2012년과 큰 차이가 없을것 같지만 좀더 세분화 되고 다양한 이야기들이 실렸으니 한번 쭈욱~~ 둘러 보시기 바랍니다.

 

2013년 전세계 스토리지 시장에 불어닥칠 10가지 변화는?

http://www.ddaily.co.kr/news/news_view.php?uid=99254

2013년 달굴 'IT 핫키워드' 5

http://article.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10313666&ctg=1601

2013 IT 시장을 정의할 핵심 키워드는…

http://www.etnews.com/news/home_mobile/information/2698581_1483.html

이휘성 IBM, 함기호 HP, 김경진 EMC "2012 키워드는…"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629005&g_menu=020200

[스마트&모바일] 기업의 모바일화…개인 클라우드 확대…車, 스마트기기로

http://people.incruit.com/news/newsview.asp?gcd=13&newsno=1217675

 

  



l  2013년 바뀌는 행정제도

2013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라는 제목으로 행정자치부에서 바뀌는 제도와 시행에 대해서 집대성? 한 자료입니다. 페이지가 무려 262페이지… 거의 책하나 만들 내용을 정리한 정보입니다. 어떻게 다 보냐구요 ? PDF화일이니 필요하신 내용은 나중에 주요 키워드로 검색하시면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생활과 밀접한 내용부터, 기업, 세금관련 내용등 다양한 내용이 있으니 다운받아 놓으시고 궁금할때 마다 보시면 되겠습니다.

자료 다운받기 (행정자치부) : http://goo.gl/gu5UL



 

2013년 모두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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