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워커힐 Cache에서 조금한 물고기를 찾았습니다.




찾아보니 물고리 모양의 Track 아이템 Geofish 라고 합니다




사이트는 http://www.geofish.net/

아마도 공식사이트가 아닌 다른곳에서 만든 아이템인거 같습니다.

생긴모양은 조금한 물고기 모양이구요...

10개에 25USD로 싸지는 않네요... 사이트에서 번호만 넣으면 쉽게 tracking을 할 수 있습니다.

장점이라면 크기가 작아서 micro cache에도 쪽 들어 갑니다.

공식 travel bug가 아닌것이 재미 있네요...


<사이트 모습>


<찾은 물고기의 history>


Posted by uganda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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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ojay 2010.08.04 0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오캐싱하시는 분들이 한국에 얼마나 있는지 궁금해서 구글을 하다가 님의 웹사이트를 방문했습니다. 그리고 우연히 이 지오피시를 추적해보니 (님께서 히스토리 창에 번호를 지우지 않고 남기셨더군요.. ^^) 지금은 다시 미국땅 오하이오로 돌아왔더군요. 9000마일을 여행한 그 지오피시가 지금은 어찌되었는 지 궁금하네요..

    • ugandajo 2010.08.11 0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8년 4월까지만 기록이 있고 그이후에는 기록이 없네요... 아마도 사라진거 같습니다. 아쉬움이 있지만 그것이 인생이지요... ^^; 지오캐싱에 관심이 많으시니 나중에 이벤트 캐싱때 한번 뵈었으면 좋겠네요...

  2. dojay 2010.08.11 0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득 이 지오피시가 제 인생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서른넘어 무작정 미국건너와서 발버둥치다보니 벌써 10년이 지났거든요. 한국 친구들과 연락도 제대로 못하고 지낸지 오래라 아마도 한국 친구들에게 저는 미국으로 건너가 실종(?)이 되어버린 이 지오피시같이 보일 지 모르겠네요.. 저는 지오캐싱에 아주 초보자이긴 하지만 언젠가 한국의 캐싱 모임에 참석할 기회가 있었으면 하는 바램을 갖게 되는 군요.

    • ugandajo 2010.08.11 0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멀리서 열심히 일하고 계셨군요... 어렵고 힘드시겠지만 재미있게 즐기시고 기회된다면 기쁜 마음으로 뵈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