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주 동안 힘들여 준비한 온라인 EMC VIRTUAL FORUM이 오늘부터 시작 되었습니다. 단순히 EMC FORUM에서 제작된 동영상이나 컨텐츠가 아까워서 온라인으로 한번 다시 하죠… 라는 의견이 반영되어 드디어 오늘 오픈이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EMC FORUM 이후에 동영상이나 자료에 대해서 문의 하셨는데 이제서야 제대로 보실 수 있도록 준비 했습니다. 제레미 버튼과 김경진 사장님의 키노트 그리고 EMC가 발표한 14개의 세션을 마음껏 보실 수 있도록 EMC VIRTUAL FORUM을 준비했으니 많이들 오셔서 보시고 궁금한것이나 의견을 남겨 주십시오.  





  • EMC VIRTUAL FORUM

http://www.emcstory.co.kr/vforum/





  • VMworld 2013

VMworld가 지난 주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렸습니다. 작년에 발표했던 SDDC를 좀더 구체화 하고 크게 4가지 주요 솔루션을 업데이트 했습니다. VMware NSX – 네트워크 가상화를 위한 플랫폼, VMware Virtual SAN – 가상 환경을 위한 간편하고 역동적인 스토리지, vCloud Suite 5.5 – 업그레이드된 클라우드 인프라 및 관리 플랫폼, VMware vSphere with Operations Management 5.5 – 가상화 플랫폼 성능 최적화 등등 이며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관련 기사들을 통해서 보실수 있습니다.



VMware, SDDC 가속화할 차세대 제품 및 서비스 출시
http://www.acrofan.com/ko-kr/commerce/news/main.ksp?mode=view&cate=01&wd=20130828&ucode=00000016
 
VM웨어 “데이터센터 가상화, SW로 구축”
http://www.bloter.net/archives/162249
 

  • VMworldTV – Vmworld 2013

https://www.youtube.com/user/VMworldTV
최근의 IT 컨퍼런스 추세는 주요 내용을 공개하는 방향으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유료로 제한된 정보만 공개하던 추세에서 키노트는 물론 주요 세션까지도 공개하고 있습니다. VMworld TV에서는 주요 키노트와 위에서 언급한 주요 솔루션 업데이트에 대한 세션까지도 보실수 있습니다. 아래 VSAN에 관련된 세션을 통해서 과연 스토리지의 미래를 어떻게 VMware가 만들어 가려고 하는지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VSAN
http://bit.ly/17jT30P





  • [주간스토리지] 2013 플래시 메모리 서밋

http://www.bloter.net/archives/162902
8월 중순에는 플래시관련 서밋이 있엇습니다. 기존의 스토리지와는 다른 스토리지를 표방하고 나서는 플래시 메모리 업체들의 주요 비젼과 기술적인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블로터의 주간 스토리지를 보시면 주요 내용에 대한 요약과 함께 각 벤더들의 비젼을 보실 수 있습니다. 아래 링크에서는 동영상만 없지 키노트부터 모든 세션의 자료를 PDF로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자료받기링크
http://www.flashmemorysummit.com/English/Conference/Proceedings_Chrono.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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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uganda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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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베이징 올림픽 이후, 올해도 역시 야구 열기가 뜨겁습니다. 막내 NC 하반기 승율 5할을 넘기며 상위 팀들을 상대로 열심히 승을 쌓고 있습니다. 팀당 30경기가 남은 현재 우승을 누가 할지 아무도 장담할 없는 상황입니다. 그렇기에 더욱더 열기가 뜨거워져 가고 있는 가운데, 개인적으로는 빅데이터와 가장 관계가 깊은 스포츠라고 하면 야구라고 자신 있게 이야기 합니다. 얼마 전에 개봉한머니볼” “퍼펙트게임 있지만 예전에 개봉한외인구단” “YMCA야구단등등 정말 많은 영화가 있습니다. 중에 개나 보셨나요? 뜨거운 감동과 야구가 함께하는 야구영화에 관한 블로그를 소개해 드립니다.

 

  • 야구를 부탁해, 한국야구영화 BEST8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japanbook&logNo=30127543068





  • 백인천 프로젝트 - 4할타자는 사라졌는가?

http://m.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12918
야구와 더불어 빅데이터에 맞는 재미있는 집단 지성 프로젝트도 소개해 드립니다. 내노라 하는 야구광들이 모여서 4할타자는 사라졌는가에 대한 명제를 각종 데이터를 분석해서 답을 줍니다. 4할이 사라진 이유는 타자들의 실력이 떨어져서 일까요? 아니면 투수들의 실력이 좋아져서 일까요? 야구광과 통계광의 만남은 이러한 질문에 답을 내기 위해서 뜨거운 열정을 모아 답을 찾습니다. 앞으로 이제는 모든 분야에 빅데이타와 통계등이 접목되어 마케팅 + 빅데이타, 비즈니스 + 빅데이타, 자동차+빅데이타, 정부 + 빅데이타 등등의 뜨거운 만남이 점점 많아 지지 않을까 합니다.


<
한국의 마지막 타자 백인천, 그리고 미국의 마지막 4 테드윌리암스>


  • 칼럼 | 막연하고 투박한 VM웨어의 클라우드 전략

http://www.ciokorea.com/news/18143
VMware
VMworld 미국에서 시작되었는데 한편으로는 VMware 대한 걱정도 나오고 있습니다. 역시도 Hyper-V 성장이 VMware Private Cloud부분을 위협하고 있고, Amazon Public Cloud 강세인 상황에서 Public Cloud로의 진출과 VMware 비지니스 확장이 쉬워 보이지는 않습니다. 기업용 Private Cloud에서 Mission Critical 부분은 VMware 아직 강세라고는 하지만 모든 것이 표준화 되는 상황에서 VMware만의 특별한 기술이라는 것이 최근들어 별로 보이지 않습니다. 게다가 Public Cloud부분이 점점 커져가는데 급히 Public Cloud 서비스를 출시 시작한다고는 하지만 조금은 늦은감이 있습니다. 새로운 기술이나 비젼을 보여줄 이번 VMworld 기대해 봅니다.



  • The IT Transformation Storymap

https://infocus.emc.com/ted_newman/the-it-transformation-storymap/
요즘 최신 트렌드 중에 하나가 자신의 생각이나 표현을 그림 한장으로 그려내는 Info Graphic 또는 White Board Session 아닌가 합니다. IT Transformation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그림 한장으로 쉽게 표현했습니다. 눈을 크게 뜨시고 자세히 보시면 Transformation 관련된 주요 키워드를 보실 있습니다.




  • Tile

http://www.thetileapp.com/?utm_source=AdWords&utm_medium=CPC

IT
기술이라는게 거창하게도 쓰이지만 간단하게도 쓰여서 실생활을 윤택하게 해주는 것들이 있습니다. Tile이라고 조금한 조각을 잃어버리기 쉬운 물건에 부착하면 스마트폰으로 쉽게 찾을 있도록 해주는 제품입니다. 누구나 생각할 있는 것이지만 아주 작고 이쁘게 만들었습니다. 놀라운 사실은 올해 출시인데 인터넷에서 벌써 Pre-order 받네요 이쁘고 작은 타일을 자주 무엇인가 잃어버리시는 분께 추천 드립니다.

 

 

 

Posted by uganda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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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옵니다. 목판화가이신 이철수님이 작품으로 봄 인사를 대신합니다 ^^
 
이철수의 집 : http://www.mokpan.com/
하루하루 날마다 새로운 작품을 올리시니 한번씩 가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 IBM·EMC, 20억 달러 쏜다...어디에?
ZDNET 링크 :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30316101445
클라우드 데이타센터를 소유한 소프트레이어라는 회사를 두고 EMC와 IBM이 일전을 벌이기 직전인가 봅니다. 왜 소프트레이어 일까를 생각해보니 실제로 IT벤더들의 움직임이 빠르게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 그리고 서비스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단순히 하드웨어 판매만 그치지 않고 고객이 원하는 IT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하드웨어 단에서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단까지 연동이 필수가 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VMware의 경우 Cloud Alliance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여러 데이터센터에 VMware인증을 제공했으나 프라이빗까지는 어느정도 영향력이 있지만 퍼블릭과의 연동이 조금 부족합니다. 작년에 출시한 MS시스템센터나 윈도우서버2012의 경우 MS가 자랑스럽게 애져 및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면서 배운 노하우를 윈도우서버에 탑재했다는 것을 굉장한 메시지로 내세웠습니다. 실제로 Hyper-V의 성능이 만만치 않게 개선이 되었고 또 시스템센터까지 앞세워 대단한 공세를 펼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윈도우즈서버의 발전 방향이 단순히 서버 OS가 아니라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방향으로 삼기 때문에 데이터센터와 클라우드를 소유한 MS의 경우 솔직히 두렵기 까지 합니다. 하나의 서버OS가 아닌 데이터센터OS(프라이빗 클라우드) 그리고 퍼블릭클라우드까지 연동하여 하이브리드를 구성하는 그림이라면 현재로서는 MS의 강세가 점쳐지며 MS와 비교해 본다면 EMC와 VMware 진영에서는 소프트레이어가 MUST HAVE 아이템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 EMC-VM웨어, 빅데이터 플랫폼 회사 출범
EMC와 VMware가 각출(?)해서 빅데이터 플랙폼회사를 만듭니다. 이름은 피보탈이니셔티브이며 CEO는 VMware의 CEO였던 폴마리츠이고 지분의 69%는 EMC가 31%는 VMware가 소유합니다. VMware의 지적자산의 일부를 피보탈에 이전하고 VMware는 피보탈의 영업을 담당합니다. 2013년에만 $300M의 매출을 기대하고 시작하는 종업원수는 약 1,250명 이라는 군요. 2017년까지 피보탈이 보는 시장규모가 17B 이라니 작은 시장은 아닌가 봅니다. 아래 좀더 자세한 내용이 있는데 영어라서 패스합니다. 그리 어렵지 않으니 한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관련하여 제 전문 분야가 아니라 더 자세히 드릴 말씀은 없지만 위에서 말씀 드린데로 하드웨어, 데이터센터, 데이터센터OS(VMware), 어플리케이션, 빅데이터, 클라우드어플리케이션 까지 점차 EMC의 영향력이 넓혀지고 있는 것만은 사실입니다.
 
VMWare Up 8% on News of ‘The Pivotal Initiative’
  • Effective April 1, VMware layer 2 assets including VFabric, Gemfire, Cetas and cloud foundry will be transferred into Pivotal.
  • VMware will act as a sales agent for Pivotal and will receive a fee for sales support.
  • VMware will be contributing ~500 people to the initiative down from ~600 originally expected.
  • Pivotal is expected to have revenue of $300M (VMW contributes $130M in 2013) with an initial headcount of 1,250.
  • VMware will account for Pivotal on the balance sheet in other assets.
  • Plans are to follow a model similar to that as of VMware, with the intention of taking the company public at some point (12+ months from now).
  • VMware will receive a 31% stake in the new company in the form of preferred shares.
VMware, Inc. (NYSE:VMW) should have a total addressable market of $50B in 2016 up from $19B in 2012, a 20% CAGR according to analysts at RBC, they detail the numbers below:
  • The core computing business market should be $6B in 2016, reflecting a 10% CAGR.
  • End-user computing should be an $8B market in 2016, reflecting a 20% CAGR.
  • These two markets ($14B TAM) are the primary focus today.
  • Software defined data center should be a $28B market in 2016, reflecting a 20% CAGR.
  • The hybrid cloud should be a $14B market in 2016, reflecting a 30% CAGR.
  • Pivotal should have a total addressable market of $17B in 2016, reflecting a 30% CAGR.
 
 
 
  • 한국EMC, 2012년 국내 외장형 스토리지 시장점유율 40.4%로 경쟁사와 격차 더 벌려
2012년도 국내 스토리지 시장 성적표가 나왔습니다. 다들 열심히 뛰었지만 EMC가 더 치고 나가서 2,3등과 더 격차를 벌였습니다. 한국EMC의 시장점유율은 2~5등의 시장점유율을 모두 더한 것보다 크고 작년에만 19.5%성장 하여 평균성장율의 2배 가량을 보였으며 하이엔드 시장은 47.5%, 미드레인지 47.2%, NAS 43.3%로 각 부분에서 골고루 높은 시장점유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 ExtremSF와 Brand F의 대결!! : New DataCrunchers! Flash IOPS Drag Race -- EMC XtremSF vs Brand F
EMC에서 새롭게 출시한 XtremSF를 재미있게 표현한 동영상이 나왔습니다. 자동차에 서버와 XtremSF를 설치하고 IOPS를 측정합니다. 이것을 자동차의 쓰로틀밸브에 연결하여 IOPS의 성능이 자동차 속도에 반영되도록 하였습니다. 역시 혼자하면 심심했는지 Brand F제품과 상대 비교를 합니다 그래서 동여상 이름이 Flash IOPS Drag Race !! 구성환경이나 내용이 자세하게 나오지는 않았지만 마지막 부분에 결과를 이야기 해 줍니다. XtremSF는 200,000 IOPS, 5% CPU utilization, 84 miles/h 그리고 Brand F는 100,000 IOPS, 20% CPU utilization, 40 miles/h 의 성능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런 창의적이고 스케일이 큰 테스트를 하다니 참 재미있습니다.


 
 
쓰다 보니 EMC이야기를 많이 적었습니다. 다른 벤더들도 좋은 기사가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한주간도 기분좋은 일만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Posted by uganda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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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STP5 Certification

낙서장 2013. 2. 18. 23:46

VMware VSTP5로 업데이트 완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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