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에 없던 T-타임 모임에 가게 되었다... 그것도 그냥 생각나는데로 썸네일 기능이 필요하다고 의견을 드렸는데 뽑아 주셨다...

2010/03/21 - [낙서장] - 2010년 티스토리에 바라는 점 - 대표이미지 선택기능



티스토리는 나의 본격적인 블로그 생활의 시작이기도 하지만 2006년 처음 블로그 서비스를 다음에서 시작할때는 무척이나 참신하고 무제한 이라는것이 혁신적 이었다... 각설하고 그동안의 고마움도 있고 해서 모임에 참석하게 되었다...

처음가는 곳은 잘 모를경우 엑스페리아로 지도를 찍어서 간다... 음 어디인지 알겠군...

가자마자 반기는 배너~~ 

빌딩이 후덜덜... 역시 인터넷 회사라 그런가? 엘리베이터는 통유리에 건물 뒤쪽 공간도 무척이나 넓다.

도착하니 여러 블로거 분들이 속속 도착 아이디를 확인하고 명찰을 받는다. TISTORY블로거 약 70명이 넘에 오셨다.

나름 자랑스러운 나의 명찰...


어디선가 보았던 회사내의 작은 차... 차를 마시고 이야기를 나눌수 있는 곳이다.

오신분들을 위한 음료와 빵, 과장 근데 벌써 많이 없다.

직원들을 위한 카페테리아 네이버와는 또 사믓 다른 느낌... 다음은 좀더 정적이고 안정적인 느낌이라고 할까 ?

첫 시작을 알리는 ppt화면... 

래티튜드 E4200과 아이폰 케이블 실제로 많은 직원들이 델 래티튜드 노트북과 아이폰을 쓰신다.

블로거들은 DLSR이 필수 ?? 다들 카메라 하나씩은 다 들고 오신듯... 난 그냥 엑스페리아...

티스토리와 관련된 팀장님, 개발자, 기획분들...

70여명의 블로거를 소개하는데 다양한 방법이 동원되었다. 연차별, 프로젝트별, 지역별, 난 한것도 없지만 4년차로 제일 늦게 소개... 흐....

충남 당진에서 올라온 고2의 티스도리님(http://tisdory.com/) 오늘의 화제인물로 모두 기억할듯...

이분은 왜찍었지 ? 음...

생일이신분도 소개 했는데 안오셨음... 다른 생일 파티에 가신듯...

한창 진행중인 첫화면 프로젝트를 담당하신 개발자님이 열심히 설명중... 좀 길게 간건이 아쉽다... 난 그냥 쓰고만 싶었다. 

2010 프로젝트에 대한 소개가 있었다... 크게 세가지 정도가 있는데 나중에 따로 블로깅 해야 겠다...

오신분들을 모두 폴라로이드로 찍어서 벽에 붙여 놓았다... 찍고보니 나는 짤렸군...

관심사 별로 모여서 토론은 했는데... 소셜미디어로 분야는 조규현(?) 티스토리를 기획하고 계신 다음분... 긍정의힘(http://www.kimboram.com)님 그리고 그래서 빛을 추구한다 님과 (http://bkyyb.tistory.com/) 한조를 이루어 여러 이야기를 했다...주제는 소셜미디어 였지만 그냥 여러이야기들을 하게 되었다.

드디어 간단한 저녁 식사...

배고파서 그런저 전부 맛있었다...

후식으로 간단한 커피와 빵...

마지막은 사다리... 여기서는 걸려야 상품이 있다...

상품 받으시는 여러 분들.. 

참석한 모든 분들께 선물을 한바구니 주셨다

다른거는 아이들에게 다 뺏기고 남은것은 휴대폰 받침대 하나...

인터넷 회사의 방문은 언제나 즐겁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블로그를 할 수 있도록 플랫폼을 만들어준 티스토리 운영자 분들께 감사 드린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좋은 서비스를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다


Posted by uganda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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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긍정의 힘 2010.03.27 2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 남기고 있는 사이에 이렇게 포스팅을 발행하셨군요! :-)
    저도 바로 트랙백 남기겠습니다.

    소셜미디어 주제에 ugandajo님이 제일 근접하고 심도있게 말씀해주셨던 것 같아요.
    듣는 내내 공감 많이 했습니다.

  2. 덴버 2010.03.28 0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앗( __);; 오늘 생일이었던 덴버입니다;;
    아쉽네요 ㅠ_ㅠ
    대구라서 다른 일땜에 출발해도 늦을 것같아 포기했는데( __)
    저렇게 소개해 주셨군요 ㅠ
    다음에는 꼭 참석해야겠어요~

    • ugandajo 2010.03.28 0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그러셨군요... 정말 기억에 남는 생일이 될뻔 했습니다 오셨으면 생일빵 크게 맞을뻔 하셨습니다 ㅎㅎ 담에는 꼭 들르세요...

    • 덴버 2010.03.28 2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참, "오늘 생일이에요!"라는 사진 좀 써도될까요 ?
      티스토리 측에 미안해서 사죄의 글을 하나 올려야겠네요(__ )

  3. 안을바람 2010.03.28 0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간에 왜 찍었는지 모를 사람입니다 ^ㅡ^

    블로그 만든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블로그에 바라는 점이 많아서 참석했구요.

    6개월 차 소개할 때 새내기로 일어났어야 하는데,
    호명을 늦게 하셔서 앉아있다가, 소개 못하신분? 하시길레 일어났구요.
    밥담는 사진도 찍혔네요 ㅎㅎㅎ

  4. 하루10분 2010.03.28 0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제가 자리을 많이 비워서 너무 죄송했어요 ㅠㅠ

    • ugandajo 2010.03.28 0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그래도 블로그가 어디인지 궁금했는데 댓글 남겨 주셔서 알게 되었습니다. 그냥 뱅뱅 사거리에 있었으면 자주 뵈었을텐데 좀 멀리 가셔서 아쉬워요... 앞으로도 티스토리 잘 부탁드립니다.. 화이팅~~

  5. 만두의전설 2010.03.28 0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뵙게 되서 너무 반가웠습니다.^^
    재빠른 포스팅 너무 반가워요. 저도 빨리 포스팅 해야 할 텐데 언제 하나 싶네요.ㅎㅎ

    • ugandajo 2010.03.28 0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만두님 만나서 반가왔습니다... 만두 정말 좋아하는데... ㅎㅎ 그리고 스피드라는말 요즘 실감 많이 합니다... 그래서 DSLR을 잘 안가지고 다녀요... 막찍어서 빨리 올릴려구요... ^_^

  6. 보기다 2010.03.28 0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후기를 올리셨군요~ 빠르십니다~
    오늘 토론은 우간다조님 덕분에 활기차고 심도있게 할 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는데 오늘 얼굴도장까지 찍었으니 앞으로도 자주 들러서 인사드릴께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7. 만물의영장타조 2010.03.28 04: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간다조님, 인사는 못드렸지만 보기다님 후기를 통해 얼굴 뵈었습니다. ^^
    후기 잘 보고 갑니다!

  8. 박상근 2010.03.28 06: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인지라... 이럴 때마다 지방의 설움이 크게 느껴집니다. ㅠㅠ

    • ugandajo 2010.03.28 0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부산... 오셨으면 히트치셨을텐데... 가장 멀리서 오신 분이 대구 였거든요... 참고로 멀리서 오신분은 차비도 받았다는...

  9. 잉커 2010.03.28 1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ugandajo 님도 오셨었군요. 못뵈서 아쉬워요~
    좋은 주말 보세요 :) 후기 잘보고 갑니다!

  10. 철한자구/서해대교 2010.03.28 1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번에 주소보시고 오셨던분이셨군요..;; 알아보지를 못했네요..;;ㅎ 죄송합니다^^

  11. 바람처럼~ 2010.03.28 2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다 많은 분들과 인사를 나누지 못해서 많이 아쉬웠습니다
    이런 모임에서 자주 뵈었으면 좋겠어요

  12. 문을열어 2010.03.30 2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폰 거치대가 저렇게 생겼군요! 이쁘네요~오오옷!
    아직 선물을 열어보지 못했는데..ㅎㅎㅎ
    후기 잘보고 갑니닷~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