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랙로그를 대충 쌓아 놓았는데 트랙을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정리하면 좋겠네요...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http://sangogi.com/2656394


Posted by ugandajo
TAG GPS, log, MTB, track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상오기™ 2008.02.15 0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로그만 많이 남겨뒀다가 얼마전에야 정리를 다 끝냈습니다.
    블로그엔 아직 포스팅 전이지만요 ^^
    저는 주로 자전거 라이딩, 여행에 활용하고 있는데 지오캐싱도 한번쯤 해보고 싶은 일입니다만 지방이라 아무래도 쉽게 손대기가 힘든것 같습니다 ^^
    (다 핑계일 뿐이죠 ㅠ.ㅠ)

  2. 상오기 2009.03.01 2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
    네이버맵을 이용한 GPS 로그 공유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관심 있으시면 방문하셔서 로그 공유 부탁 드립니다 ^^
    http://gpson.kr
    감사 합니다 ^^


Geochacing 사이트의 프리미엄회원 기능중에 하나인 Notification(이하 알림기능)기능을 소개할까 합니다.

** 프리미엄회원에게 제공하는 기능...
Build Pocket Queries : [강좌보기]
Manage Bookmarks
Set up Notifications
Find Caches Along a Route  


예를 들어 제주도 지역에 한번 가서 찾으려고 계획하고 있는데 제주도의 캐시에 대한 최신 소식들을 알고 싶은경우 알림기능이 없으면 제주도 캐시 사이트를 모두 방문해 보거나 watchlist로 모조리 등록하면 가능합니다. 하지만 무척이나 번거롭죠... 모든 관심있는 캐시를 watchlist로 만들경우 방문, 등록을 계속 해야하는 수작업이 됩니다.

하지만 알림기능을 이용하면 한번에 해결이 됩니다.

Nofitication(이하 알림)기능은 관심지역을 설정해 놓으면 그 지역의 새로운 캐시, 수정, 로그, 찾은기록, 못찾은기록등 한마디로 그 지역의 캐시와 관련된 모든 정보를 업데이트 되는데로 메일로 보내줍니다.


설정방법 및 순서를 하나둘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1) 제주도 지역의 캐시입니다. 한 15개정도 되는거 같네요...

Posted by ugandajo

댓글을 달아 주세요


미국인을 볼때마다 느끼는 것중에 하나는 일상생활이든 스포츠든 가만히 보지를 않고 그들만의 끝없는 통계를 만들어 이야기 거리와 재미거리를 만들어 내는거 같습니다. WHIP니 땅볼비율이니, 이닝당 삼진수 등등 통계를 이용하여 그라운드볼 선수니, 홈런볼 선수니 하는 정규 기록에는 없는 새로운 기록들로 선수들을 분류하고 나름대로 재미있어 합니다.

지오캐싱도 비슷합니다. 단순히 내가 찾았다 못찾았다가 아니라 언제 찾았는지 난이도는 어떤지 몇일을 찾았는지등 공식사이트(
www.geocaching.com)에서 제공해주는 것외에도 엄청난 데이타를 통해서 자신의 기록들을 재생산하여 다시 볼수 있습니다.

자신의 캐싱로그를 재미있게 가공해주는 프로그램들이 은근히 많이 있는거 같은데요...

지난번에 설명해 드린것(
http://ugandajo.tistory.com/entry/지오캐시-Stats-활용하기)보다 좀더 간단하면서도 쉽습니다. 모두다 웹베이스로 되어있기 때문에 별도의 프로그램을 설치할 필요도 없습니다.

단 공식사이트의 프리미엄 멤버이여야 하며  Pocket query를 통해서 "My Finds"화일을 받아야 합니다.

사이트 이름이 길면서도 재미 있는데요...

www.itsnotaboutthenumbers.com

우리말로 막역하면 이것은 "숫자에 관한것이 아니다"정도가 될거 같습니다.



사이트 로고 입니다. 절망 재미 있죠 ?




페이지 첫화면 입니다. 어렵지 않게 간단하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둘 따라해 볼까요 ?




페이지 중단의 "Browse"를 눌러서 자신의 "MyFinds"파일을 올립니다.




보통은 숫자로 되어 있는데 압축화일 자체를 올립니다. 제꺼는 1446269.zip 입니다.




올리고서는 "Submit"을 눌릅니다. 나머지 밑에 버튼은 자신의 정보를 비밀로 할지를 결정하는 것입니다. 이경우 자신의 정보를 다른 사람에게 공개하지 않습니다.




"Submit"을 누르면 위의 화면을 보여 줍니다. 한글로 꼬리말을 달아 놓았습니다. 재미있는 것종의 하나는 본인이 남긴 로그의 가장긴로그, 짧은로그 그리고 평균 로그를 보여줍니다.




다른 보기들을 보면 월별로 찾은 갯수 보기




이사이트에서 자료를 올릴 캐셔들과의 캐시 형태별 비교




캐시난이도와 지형난이도의 복합비교표입니다.




HTML Export를 느르면 위의 표를 자신의 profile에 붙일수 있습니다. 위는 간단하게 표기하는 것이구요...




위의 선택사항을 누르면 좀더 많은 내용을 붙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오른쪽의 HTML코드를 본인의 Profile에 붙여 넣기를 하면 됩니다.



이사이트의 재미있는 것중에 하나는 사이트에 자신의 파일을 올린사람들 모아서 종목별 TOP Ten이 있습니다. 한번 볼까요...




Finds / 가장 많이 찾은 사람 : ventura kids, 12825개
Best Day / 하루에 가장 많이 찾은 사람 : TOMB KaBOOM, 569개, 2006년 6월 17일
Rate / 하루평균 많이 찾는 사람 : MutherAndSun, 일당 8.22개
Consecutive (Current) / 연속일수 찾기 : frivlas, 985일, 2005년4월22일부터 2008년 1월 2일까지
Avg Terr (Phy) / 평균지형난이도 : Langden, 2.75
Avg Diff (Phy) / 평균캐시난이도 : wozzat, 3.61
Countries / 가장많은 나라를 찾은 사람 : Geofellas, 37국
States : 가장많은 미국주를 찾은 사람 : Clue Seeker, 51주
Total Days with a Find : 가장많은 날동안 지오캐싱을 한사람 : Moun10bike, 1389일
% of Overall Days with a Find : 캐싱한 날의 %가 높은 사람 : frivlas, 99.5%
Finds/Caching Day : 캐싱한 일평균 가장많이 찾은 사람 : JG&LG Inc., 27.5개/일

이렇듯 cache로고를 통해 다양한 데이터를 만들어 내는것이 참으로 신기하고 재미있네요...

저의 Geocaching로그는
http://www.geocaching.com/profile/?guid=c22a623f-3cd6-47aa-b240-40042a9145f2 를 클릭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이상 100개 캐시를 찾은 기념으로 한번 정리해 봤습니다. ^^;

Posted by ugandajo

댓글을 달아 주세요

www.geocaching.com을 이용하면서 프리미엄회원(30USD/년)의 기능을 하나둘 살펴 보려고 합니다.

Pocket Query / Bookmark / Find Caches Along a Route / Set up Notifications 이 핵심적인 제공 서비스인데요 그 중에서도 제일 유용한 기능중에 하나인 Pocket Query(이하 PQ)기능입니다. 다른 추가적인 기능등 모두가 PQ와 연동되어서 작동하기 때문에 PQ를 알아야 다른 기능들도 잘 쓰실수가 있습니다.


PQ는 PDA와 함께 쓰셔야 좋구요 Paperless Caching을 위한 필수 입니다. 또는 PC의 여러 프로그램(GTM, Easy GPS, Map Send 등등..)에서 쓰실 수 있습니다. 원하는 지점의 원하는 cache형태를 filtering하여 원하는 cache만 따로 모을수 있고 계획적인 Geocaching을 가능하게 해줍니다.

한국의 경우 약 260개정도(2207년12월 현재)가 있는데 지역별로 그렇게 많지 않아서 별로 관리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지만 아래의 도쿄만 보더라도 cache가 너무 많아서 PDA에 어떤 정보를 넣어야 할지 골르는 것이 너무 어렵습니다.  미국은 더 말씀드릴 필요가 없겠죠...

이중에서 오치아이 공원 주변의 정보만 싹~~ 골라서 GPX파일로 보내줍니다. 하나둘 따라해 보세요...



1. 구굴에서 오치아이를 골라서 정보를 봅니다.


Posted by ugandajo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지오킹 2008.11.20 1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대구 지오킹(김지호)입니다

구글 지도를 보시면 한국은 아직 상세정보를 알수가 없습니다. 즉 지하철역이 어디인지 지명이 어디인지 정확히 알수가 없습니다.


캐시정보를 구글에서 보기는 봐도 근처 정보는 다시 네이버나 콩나물에서 봤는데 한번에 해결이 되었습니다.


한마디로 너무 획기적입니다.


원문은 아래와 같습니다.

http://aero.dnip.net/map/


아래에 설명이 자세히 있습니다.

http://aero.dnip.net/blog/2007/10/google-map-kml.html


웹에서 각각의 지도를 웹에서 오버랩해서 보기

구글맵 위에 네이버맵 올려 보기
구글맵 위에 콩나물맵 올려 보기
구글맵 위에 싸이월드맵 올려 보기



급하신분은 첨부해드린 화일을 더블클릭하신후 구굴어쓰 프로그램을 실행해 주세요..

자신의 구글어쓰에서 실행되기 때문에 좀더 속도가 빠르고 보기에 편합니다.



만들어 주신 aero님께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ugandajo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tohappy 2008.02.09 2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LR에서 시작해서 찾아 오다가 여기까지 왔습니다.
    정말 좋은 Geo 정보 많이 있으시고, 많은 연구가 있으신것 같아서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많이 찾아오고 배우겠습니다.
    혹 모임 있으시면 함 불러주세요.

  2. 상오기™ 2008.02.15 0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aero님 덕분에 구글어스 사용시 참 편리 합니다 ^^


구글어스때문에 Cache가 어디 있는지 바로 구굴어스에서 확인할수 있습니다. 구굴의 대단함을 다시한번 확인할수 있습니다.



Geocaching.com에 로그인후 오른쪽 하단의 "Download Geocache browser in Google Earth"를 클릭합니다.



클릭하면 바로 팝업이 뜨는데 저장을 누릅니다.
Posted by ugandajo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