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에 가면 제일 유명한것은 디즈니랜드와 유니버셜 스튜디오죠... 하지만 애들이 크다 보니 디즈니랜드는 좀 아닌거 같아서 부에나파크에 있는 너츠베리팜에 갔습니다.

Knott's Berry Farm의 수준은 서울랜드 정도? 하지만 평일이라서 그런지 사람들이 많지 않았습니다. 우리처럼 소풍온 중고등학생들이 좀 있더군요.


거의 수직으로 올라갔다가 수직으로 떨어지는 롤러코스터



나무로 만들어진 롤러코스터 하지만 방문시 점검중이라 못탔습니다.




공원내에는 없고 공원 바깥 주변에 캐시가 숨겨져 있었습니다. 문제는 WAI 라는 던어의 어원이었는데요 스마트 폰이 없었다면 거의 찾기 힘들지 않았을까 합니다. 찾아보니 하와이 할때 WAI라는 말은 "신선한 물" 이라는 뜻이더군요..




주변을 찾아 보니 급수대가 하나 있어서 밑에를 뒤지니 벨크로로 붙여진 캐시가 하나 숨어 있었습니다. 약간 생각지도 못했던 곳이라 무척이나 반갑고 좋았습니다.




납작하게 잘 붙어 있었던 지오캐시 플랫형태 입니다. 자석이 아니라 벨크로를 이용해서 붙였기 때문에 아주 단단히 잘 붙어 있었습니다.




볼펜을 안가지고 가서 로그는 못했지만 숨긴지 얼마 안된 캐시여서 로그가 별로 없습니다.



오너의 정성이 들어가 있는 캐시야 말로 찾고나서 기쁨이 두배입니다. WAI 라는 단어도 새롭게 알게되 의미입니다.


2011/03/13 - [Geocaching/Seek_Hide] - 몬트레이(Monteray)에서 지오캐싱
2011/03/07 - [Geocaching/Seek_Hide] - 스탠포드에서 지오캐싱
2011/02/27 - [Geocaching/Seek_Hide] - 라스베가스에서 지오캐싱 #2
2011/02/23 - [Geocaching/Seek_Hide] - 라스베가스에서 지오캐싱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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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만물의영장타조 2011.03.29 1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다른 것보다 더 엄청난 롤러코스터!
    보기만 해도 아찔합니다. 저걸 타는 사람은 대체 어떤 심장을? 흐~
    정말 거의 수직이네요.

  2. payday loans UK 2011.10.30 2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상적인 읽기. 감사합니다!

카멜비치와 몬트레이에서 지오캐싱한것을 간략히 올립니다. 카멜하고 몬트레이주변에만 약 260개의 지오캐시가 있습니다. 그중에서 찾은것은 몇개 안되지만 하나하나가 기억에 남을 정도로 재미있고 아름다운 곳입니다.




카멜비치는 모래가 너무 고와서 정말 아름다운 곳중에 하나이며 게다가 해달(?)까지 놀고 있어서 재미있는 구경도 가능합니다. 해변에 캐시 하나가 있는데 머글되었는지 못찾겠어서 일단 해변 구경만 간단히 하고 다음 캐시를 찾아 나섰습니다.


카멜시는 여름에 관광객들이 많이 오는 도시중에 하나라서 그런지 시 주변이 매우 깨끗하고 조경도 잘 되었습니다. 게다가 시가 조금한데도 아주 다양한 명품가게가 많이 있는게 참 재미있었습니다.



http://goo.gl/IiB66 : -REMEMBER-

첫번째 캐시는 공원 벤치에 자석으로 붙여놓은 캐시 입니다. 조금한 캔디통에 숨겨져 있었는데 아주 금방 찾았습니다.



http://goo.gl/fJED8 : Court of the Fountains

두번째로 찾은 캐시는 건물들 사이에 위치한 아주 작은 분수 근처에 있었습니다. 하지만 너무 숨길만한 포인트가 많아서 힌트를 봤더니 상점에 물어보라고 나와있더군요...



아침 10시쯤이어서 혹시나 했는데 막 문을 열고서는 장사를 시작할려고 하던 시간이라 마침 가게 점원을 만날수가 있었습니다. 영어로 간단히 지오캐싱에 대해서 아느냐고 물어봤더니 안다고 하면서 웃더군요... 어디쯤 캐시가 있냐고 물었더니 바로 앞에 화단을 가리키길레 아이들과 뒤져보았습니다.




찾고 보니 작은 인조돌이었는데 아마도 힌드트가 없었다면 거의 찾기 힘들지 않았을까 합니다. 최근에 본 인조돌 중에서는 가장 잘 위장이된 인조돌이지 않은가 싶습니다.



찾고난 뒤에 인증샷~~



http://goo.gl/oOTQV : I feel pretty...Oh so pretty

몬트레이 아쿠아리움을 구경하고는 좀 아쉬워서 가장 가까운곳을 찾아 나섰습니다. 벤치에 딱 붙어 있는 캐시를 쉿게 찾았습니다.



http://goo.gl/y3XHO : Tin Cannery View

그다음 바위 밑에 있는 캐시를 간단히 쉽게 찾았습니다.



http://goo.gl/y2F6Z : Monterey Sandy Sediments Earthcache
어스캐시도 하나 있어서 일단 좌표에 접근을 했는데 문제는 Found 등록을 하려면 문제를 한 5가지는 풀어야 하는 어려운 난이도라서 포기를 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T.T




http://goo.gl/tDerG : Shady Cache #1483
몬트레이 해변의 끝쪽에 위치한 곳인데 가끔씩 파도가 크게쳐서 멋있기도 했지만 주변의 큰 나무밑에 캐시가 하나 있었습니다. 이곳에 주변에 숨길곳이 많았는데 한 10분정도 뒤지니 찾을수 있었습니다.



지오캐시 하나하나마다 오너의 정성이 가득 느껴집니다. 다시 가서 남은 캐시를 다 찾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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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른하늘 2011.03.13 2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몬터레이를 2번씩이나 갔는데, 캐시는 모를때라서... ㅠㅠ
    게다가 카멜시는 한번도 못가봤다는...

    17마일즈 드라이브는 달려보셨나요?

  2. 푸른하늘 2011.03.15 16: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이라면 당연히 캐시를 찾으러 다닐 필요가 없죠.
    그냥 가고 싶은 곳 가서 주변만 확인해 보면 캐시가 가득할테니까요.
    참, 그런데 캐시 데이터는 어떻게 넣어가셨어여? 매일매일 Wifi로? 데이터로밍은 불가능할텐데요~~

    • ugandajo 2011.03.16 2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데이타 통신이 가능한 유심을 임대해서 가져갔습니다. http://ugandajo.org/2693960 에 글을 썼는데요... 전 2번째 방법을 이용했습니다. 비교적 저렴하고 좋은데 모든 지역이 커버가 되는건 아니라서 조금은 아쉬웠습니다.

    • 푸른하늘 2011.03.17 14:55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고 보니 읽은 기억이 납니다. 다음에 나갈 기회가 있으면 그때 다시 여쭤볼게여~ ㅎㅎ

미국 서부지역 여행중 바쁜 가운데에서도 들렀던 곳은 서부의 명문인 스탠포드 입니다. 워낙 캠퍼스가 크기 때문에 처음방문하는 사람은 어디가 어디인지 하나도 모르겠어서 좀 난감했던 곳이기도 합니다.


http://goo.gl/xVgQe : Hail, Stanford, hail
스탠포드 중앙의 The Oval Park 바로 위쪽에 위치한 캐시 입니다. 그 학교에 주차공간 찾기가 쉽지 않아서 좀 멀리 주차를 시키고는 걸어온 곳입니다. 한곳에 딱 숨길곳이 있어서 쉽게 찾았는데요 오른쪽의 조금한 표지만 기둥안에 숨겨 놓아서 정말 쉬웠습니다. 쉽게 찾고는 기분이 좋았는지 아이들이 바로 Phoon 동작을 취했네요... ㅎㅎ



캐시찾은 지점 근처에서 본 The Oval Park 입니다. 학교내에 이리 넓은 공원이 있다니 무척이나 부럽기도 하고 좋아보였습니다. 쨍한 하늘과 공원 참 좋죠 ?



http://goo.gl/0GxFE : Valley of the Serpent
두번째 캐시는 비교적 좀 큰 캐시로 아마도 스탠포드내의 초보 지오캐셔를 위한 지오캐시인거 같았습니다. 다만 약간의 좌표 오차가 좀 있어서 주변을 좀 뒤졌습니다만 큰 나무가 몇개 없어서 그리 오래걸리지는 않았습니다.



V자의 나무 틈새에 간단한 나무가지만으로 덮어 놓았네요.


이것도 기분좋아서인가요... 바로 Phoon !!

다음일정때문에 스탠포드에서 오래 머물지는 못했습니다만 나름 스탠포드에서 2개를 찾으니 더욱 기분이 좋았습니다. 멋진 캠퍼스속에 숨겨진 지오캐시... 나중에 스탠포드에 방문한다면 꼭 지오캐시를 찾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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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른하늘 2011.03.07 16: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작년에 저도 스탠퍼드 다녀왔었는데, 그때 지오캐싱을 알고 있기는 했는데... ㅠㅠ

라스베가스 근처에서 볼수 있는 최고의 관광지 중에 하나는 후버댐입니다.





후버댐 근처로 후버댐바이패스 고속도로가 2010년 10월에 새롭게 개통을 했는데요 캐시가 없어서 제가 가상캐시로 하나 만들어 볼까해서 Phoon 동작을 한번 해봤습니다. 지금보니 정말 어색하네요... ^^;




미국 고속도로 휴게소 입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고속도로 휴게소와는 다르게 완전 썰렁한게 그냥 남여 화장실 밖에 없습니다. 간단한 먹거리는 버거킹이나 맥도날드 그리고 식사는 레스토랑는 고속도로 밖에 있는 곳에서 해야 합니다.



http://goo.gl/zSfzb : Southbound Valley Wells Rest Stop
운좋게 휴게소 근처에 캐시가 하나 있었습니다. 철조망 근처 기둥 뒤룰 손으로 만져보니 나노캐시네요... 미국에서 나노캐시를 한 3번째 쯤 보는거 같습니다. 역시 사람많고 숨길곳 없는 곳은 나노캐시가 짱인듯 합니다.



인증샷 하나 팍팍~~!! 사막 기후답게 나무는 별로 없고 곳곳에 있는 잡목?? 만 좀 있네요... 바로 뒤 기둥에 붙어 있었습니다... ㅎㅎ

올릴게 많아서 다른 장소는 곳은 또 다음에 올려 드리겠습니다.

2011/02/23 - [Geocaching/Seek_Hide] - 라스베가스에서 지오캐싱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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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른하늘 2011.02.27 1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었습니다. 캐싱기 읽으면 다시 가보고 싶은 마음이.. ~~~

    • ugandajo 2011.02.28 07: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후버댐 바이패스도 하나의 명소가 되서 사람들이 많이 몰리더군요... 가운데쯤 가면 다리가 흔들흔들 하는게 후버댐보다 훨씬 높아서 후덜덜 합니다.

  2. 만물의영장타조 2011.03.01 1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홈에서 보이는 멋진 후버댐 전경사진이 포스트 안에 들어오니 없네요.
    첫장의 어색한 사진은 어느 분께서 찍으셨나요? ㅋㅋ


Travel Bug 의 줄임말로 트래블버그라고 합니다. 지오캐셔를 통해서 다른 캐시로 이동을 하며 여행을 하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소유자에 의해 여행목적지나 여행목적이 기록되기도 합니다. 모든 TB는 각자 고유의 ID가 있으며 별도의 페이지를 가지게 됩니다. 요즘은 전통적인 TB 뿐만 아니라 아래와 같은 COIN (GEOCOIN 지오코인)등도 존재 합니다.


전통적인 형태의 TB들...



지오캐시와 그안에 들어 있는 지오코인...



아래 링크는 제가 가지고 있는 TB의 페이지 이며 
http://www.geocaching.com/track/details.aspx?id=892937



위의 저의 QR코드를 읽으시면 TB가 있으니 그 코드를 아래에 넣으시면 로깅이 가능합니다.
http://www.geocaching.com/track/default.as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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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라스베가스에서 찾은 지오캐싱 몇개를 이제서야 정리를 합니다.

라스베가스에 도착하는 날 운좋게도 지오캐싱 이벤트가 있어서 모임에 참석할수가 있었습니다.



http://goo.gl/fb/ZRdDo : "Collaboration" Meet n Greet--Las Vegas

라스베가스에 있는 지오캐셔들과 아리조나 그리고 유타주에서 온 지오캐셔들이 모여서 서로 이야기도 나누고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중에 한 친구를 한국에서 공군으로 복무를 해서 한국에 대한 아주 좋은 추억과 간단한 인사말을 한국말로 할수 있었서 깜짝 놀랬습니다.

한국에서 왔다고 하니까 다들 놀래면서 잘 왔다고 인사를 반갑게 해주었습니다. 지오캐싱 덕분에 라스베가스에서 재미있는 시간이 추가되었습니다.



http://goo.gl/6kGz7 : Welcome to Las Vegas

모임을 했던곳은 라스베가스 입구로 거대한 라스베가스에 온것을 환영한다는 큰 간판이 서 있는 곳입니다. 이름하여 Fabulous Las Vegas !! 남쪽에서 일반 도로를 타고 차를 타고 가다가 만나가 되는 곳으로 라스베가스의 상징중에 하나 입니다. GPS와 함께 사진을 찍으면 인정을 해주는 가상캐시중에 하나입니다.



http://goo.gl/GlOtT : Welcome To This Fabulous Cache

바로 아래쪽에 모임을 한 사람들이 하나둘 모여서 로깅을 합니다. 작은 캔디 케이스에 자석을 붙이고 쓰레기통 밑에 붙여 놓았습니다. 이벤트캐싱, 가상캐시, 일반캐시 등등 3개를 한번에 찾았습니다.


가기전에 준비한 QR코드 스티커로 가쁜하게 로그를 남겼습니다. 위의 사진을 스캔해도 되는 군요... TB가 하나 코드안에 있으니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스캔하신후 TB를 로깅하셔도 됩니다. ㅎㅎ



삼삼 오오 모여서 이야기를 나누다가 금새 헤어졌습니다. 멀리 라스베가스에서 여러 캐셔들을 만난것 만으로 가슴 뿌듯한 시간이었습니다.



http://goo.gl/rQl1J : LV Money-makers

이것도 가상캐시중에 하나인데 깜빡 잊고 주변에서 답을 안적어 왔습니다. 라스베가스가 만들어지게된 역사적인 인물이 누구인가 하는것인데 아마도 주변의 동판이나 바위에 이름이 있을텐데 깜빡잊고 못 적어 왔네요...




http://goo.gl/ttNBV
 : Is it real…or just a Mirage?

미라지 호텔 주차장에 위치한 캐시 입니다. 라스베가스의 밤은 무척이나 분주하고 화려한데 주차장 옥상은 매우 조용하고 넓직한게 느낌이 아주 다른곳입니다. 예전에 드래곤님이 숨기셨던 롯데월드 주차장캐시가 생각나게 하는 캐시였습니다.




가로등 밑 틈새에 있었는데 케이스에 비해서 다른것들이 무척 많았습니다. 틈새에 저것들을 구겨 넣느라고 고생좀 했습니다. 아무래도 인적이 드문곳이라 머글될 가능성은 별로 없어 보입니다.



인증샷~~

이상 첫번째 라스베가스에서 했던 지오캐싱 후기였습니다.


2011/02/27 - [Geocaching/Seek_Hide] - 라스베가스에서 지오캐싱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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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2.24 0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ugandajo 2011.02.24 0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현지 USIM을 구하셔서 데이타 통신을 하시면 부담없이 스마트폰으로도 지오캐싱이 가능하십니다. 저도 이번에 아이폰만 가지고 했으니까요...

  2. 푸른하늘 2011.02.24 0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머나먼 미국에서 이벤트까지 참석하시다니 너무 좋으셨겠습니다.
    제가 이년전인가 삼년전인가 갔을 때는 지오캐싱을 거의 모를때라서
    GPS를 들고 가기는 했는데, 하나도 못찾았습니다.
    심지어는 힌트가 스커트였는데, 그게 무슨 뜻인지 몰라서
    가로등을 열심히 위아래로 노려보다가 돌아왔었죠.

    우리 마눌님하고 한번 더 가야 하는데.... ㅠㅠ

    • ugandajo 2011.02.24 0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9년에는 비행기가 연착이 되면서 오스틴 이벤트캐싱에 못갔는데 이번에는 잘 연결이 되어 나름 무척 뿌듯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꼭 소원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3. 만물의영장타조 2011.02.26 0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시간이었겠네요. 호텔 옥상 주차장에 차가 하나도 안보이네요. 흐~
    인적이 너무 없는 곳이라 어째 서늘하기도 합니다. ㅎㅎ

    • ugandajo 2011.02.26 2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주차장건물이 엄청 큰데 대부분 실내에 주차를 해서 옥외는 한산 합니다... 분주한 라스베가스와는 정 다른 분위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