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원
솔직히 전우치,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을 봤을때는 그냥 잘쟁기고 키크고 한걸로 뜬줄 알았는데 이번 영화를 통해서 연기력을 한층 올리며 앞으로 계속 대박행진을 할거 같다. 때로는 선한 눈빛으로 때로는 강한 눈빛으로 의형제 에서는 강하지만 두려움에 떠는 눈빛이 계속 남는다... 슬프지만 희망이 있고 강렬하지만 인간미가 남아 있는 그러한 눈빛

송강호
두말한 필요없는 한국영화의 대들보(?) 전반적으로 어리숙한 연기를 하지만 내면의 인간 본성과 한국민의 심성을 잘 드러내는 연기를 한다... 어리버리 하지만 우리네 형님같고... 아저씨 같고 아버지 같다... 그 하나 만으로 그의 연기는 일품이다.

의형제
남북문제, 가족문제 그리고 진한 인간미까지... 하고 싶은 말을 많았는데 이미 한겨레에서 다 해버렸다... 지난번 네이버글(
2010/02/07 - [Marketing] - 네이버의 몰락 ? 네이버에 없는 세가지...)도 그렇고 한겨레가 내 할 이야기를 다하는 구나...

신인 감독이 남북 문제를 다루는 방법
[영화万보기] 뜨거운 감자를 한 입에 들어가게 조리하다, 「의형제」







의형제
감독 장훈 (2010 / 한국)
출연 송강호, 강동원, 전국환, 박혁권
상세보기

Posted by ugandajo

댓글을 달아 주세요


문근영이 김정은의 초콜릿에 출연해서 부른 영상입니다. 이제는 앳띤 모습이 점점 없어지고 성숙한 모습이네요...








Posted by ugandajo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제주도에서 동행을 하며 상처도 고쳐 주고 같이 길을 떠나는 중 같이 가자며 내민

오지호의 손을 이다혜가 살포시 잡는 장면...


액션씬, 키스씬, 추격씬, 싸움씬 많은 좋은 장면이 있었지만 지금까지 장면중 가장 기억에 남네요...





누군가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밀수 있다면... 그 손은 아름다운 손 입니다.


** 오지호 손이 무지 크고 이다혜 손이 무척 작게 느껴 집니다.

** 뽀샨 가능하신 분은 위의 KBS2 부분을 지워 주실수 있나요 ?
Posted by ugandajo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복비 2010.02.07 1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 장면이 기억에 남더군요
    키스씬보다 더 많은게 느껴졌어요^^
    잘보고갑니다~

    • ugandajo 2010.02.07 2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강렬하다고 스케일크다고 모두가다 좋은 장면은 아닌거 같습니다. 작지만 잔잔하게 감동을 줄수 있는 장면도 많은거 같아요...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F1 도전의 시작인데 너무 재미있네요...

다들 얼굴 표정이 압권입니다... 다음주 F1도전도 무척 기대 됩니다...

앞으로 뭘 도전할지 흥미 진진 하네요...


Posted by ugandajo

댓글을 달아 주세요


김윤진과 나문희의 연기를 보면서 고수의 연기란 저렇구나 할정도로 영화에 푹 빠졌네요...

특히 김윤진의 세심한 연기를 통해서 엄마의 사랑이란 것을 다시금 느끼게 해줍니다.

나중에 아들과 재회하는 씬에서는 단순히 눈물 연기가 아니라 내면의 감정을 손끝에까지 연기로 표현하네요...

살짝 떨리는 손끝을 통해서 슬픔을 절제하면서도 사랑을 표현하는 연기가 압권이었습니다.

결국 영화의 주인공과 하나됨이 없이는 불가능 한 연기라고 밖에 볼수가 없습니다.


아들은 품고 싶고 엄마가 되고 싶은 여자

남편을 미워서 살인을 했지만 차마 자녀들에게 용서 받지 못한 여자

의붓아버지를 살인하고 엄마와 화해 하지 못한 여자

사랑하는 남자를 사랑한다 말하지 못하는 여자...

모두가 죄성이 가득한 죄인이 아니며 노래를 통해 서로의 서통을 통해 가족이 되고 이웃이 된다...

하모니...


Posted by ugandajo

댓글을 달아 주세요

존박이라고 21한살의 대학생이 아메리칸 아이돌 본선에 진출 했습니다.
과연 한인 빅스타가 나올지 큰 관심이 일고 있는데요...

그냥 뭐 어떤가 하고 노래를 들어 봤는데 성량도 성량이지만 흡입력이 대단 합니다.


왼쪽 맨뒤 좌로부터 두번째


관련 뉴스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0012113421112754&outlink=1


어메리칸 아이돌 심사 동영상

 

아래 블로그로 가시면 심사에 관련된 대화를 번역해 놓았네요...
http://blog.naver.com/dualgundam?Redirect=Log&logNo=30078791320



유튜브/네이버 동영상


곡이름은 모르겠네요...


Falling Slowly
A video from this year's spring show -- Miss Teen Paducah, KY Pageant. This song "Falling Slowly" by Glen Hansard and Markéta Irglová from the film ONCE with soloist John Park American Idol Contestant (Undecided '11), was one of the songs of our set in 2008. Enjoy!


 
Comming Home




존박이 활동하는 노스웨스턴 대학의 PURPLE HAZE 아카펠라 동아리 홈페이지
http://groups.northwestern.edu/phaze/PurpleHaze/Home2.html



그리고 트위터를 얼마전에 시작한거 같은데 관심있는 분들은 Follow~~

John's Twitter : www.twitter.com/johnparkidol


Posted by ugandajo

댓글을 달아 주세요